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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meritz_tech

메리츠 Tech 섹터 애널리스트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입니다.

아래와 같은 내용이 본 방에서 공유됩니다. 언제든 질문 있으시면 따로 연락 주십시오.

1) 매일 아침 7시반 - 간밤의 뉴스를 정리한 Overnight Tech News
2) 수시 - 보고서 발간 직후 Summary 내용
3) 수시 - 주요 Dart 공시 사항
4) 수시 - 일간 올라오는 주목할 뉴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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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두산,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공시

- 제목: 종속회사인 Doosan Electro-Materials (Changshu) Co., Ltd.의 차입에 대한 채무보증 제공의 건

* 주요내용
당사는 2026년 9월 17일 이사회에서 당사의 100% 해외 현지법인인 Doosan Electro-Materials (Changshu) Co., Ltd.에 대한 채무보증 제공을 승인하였습니다.

- 채무자: Doosan Electro-Materials (Changshu) Co., Ltd.

- 채권자: 국내외 금융기관

- 채무보증금액: 3,700억원

- 자기자본: 12조 2,343억원

- 자기자본대비: 3.02%

- 채무보증기간: 차입일로부터 5년(예정)

https://buly.kr/CWwuiHs (Dart)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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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두산,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공시

- 제목: 전자 사업부 증설 투자 이사회 승인에 대한 관한 공시

* 주요내용
당사는 2026년 9월 17일 이사회에서 전자사업부의 국내 및 해외 증설 투자에 대하여 승인하였습니다.

- 투자목적: 수요 증가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

- 투자금액: 9,684억원

- 자기자본: 12조 2,343억

- 자기자본 대비: 7.92%

- 투자기간: 2026-09-17 ~ 2028-12-31

- 투자지역: 국내 및 해외

https://buly.kr/8IyjAU7 (Dart)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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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PCB、CCL 漲多股價跳水鬼故事又來了 業界:CPO 不會停止材料升級

- PCB 업종 내 CCL 관련주가 앞서 큰 폭으로 상승한 가운데, 최근 주가 고점 부담과 함께 CPO 확산 이후 CCL M4급 소재만으로도 동일한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재차 제기

- 이에 EMC, TUC, Iteq, Ventec 등 CCL 관련주가 장 초반 급락했으며, Iteq는 하한가까지 하락

- 시장에서는 지난해에도 제기됐던 CPO 확산에 따른 CCL 소재 업그레이드 둔화 우려가 다시 부각된 것으로 해석

- 다만 업계에서는 CPO가 소재 업그레이드를 멈추게 만들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

- 핵심은 단순히 서버 대형 기판 전체를 더 높은 등급 소재로 교체하는 방식에서, 고부가 미세화 기판과 특수 물성 기반 맞춤형 소재로 전환되는 데 있음

- CCL 산업은 AI 애플리케이션과 CPO 확산에 따라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으며, 업그레이드 영역은 대면적 서버·스위치 메인보드에서 칩 패키지 기판, 광엔진 모듈 보드, 가속 모듈 보드로 이동 중

- 이는 소재 업그레이드가 대형 메인보드 중심에서 정밀도가 더 높은 첨단 기판과 소형 모듈 보드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의미

- 소재 스펙도 더 복잡해지고 있으며, 업그레이드 방향은 단순한 초저유전손실(Low Df) 확보에서 초저열팽창계수(Low CTE)와 초고열전도 특성까지 요구하는 방향으로 확대

- 기존 대형 메인보드용 CCL 양산에 강점을 가진 업체들도 향후 첨단 기판 소재와 고급 특수 수지 배합 영역까지 진입할 경우 산업 업그레이드 수혜가 지속될 전망

- 업계 시각은 CPO 확산이 CCL 수요를 단순히 낮추는 요인이 아니라, 소재 수요의 위치와 요구 스펙을 바꾸는 구조적 변화라는 점에 초점

https://buly.kr/5qA7QqY (링크)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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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두산, 특수관계인에대한담보제공 공시

- 거래상대방: 계열회사인 두산포트폴리오홀딩스(주)로 결정

- 담보제공 내역: 두산에너빌리티(주) 보통주 1,610,000주를 담보로 제공

- 담보기간 및 한도: 2026.09.28~2028.09.28, 담보한도 119,911백만 원으로 결정

- 담보금액: 134,918백만 원(2026.09.16 종가 기준)으로 산정

- 이사회 의결: 사외이사 4명 참석, 감사 참석으로 의결

- 기타: 계열회사 차입 지원 목적이며, 담보제공 일정 및 내용은 변동 가능함을 안내

https://buly.kr/5UKbSWK (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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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두산, 주식소각 결정 공시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1,956,424주
- 우선주 : 612,104주
(전체 발행주식의 약 12.2%)

- 소각 예정 금액: 1,213억원

- 소각할 주식의 취득 방법: 기취득 자기주식

- 소각 예정일: 2026년 10월 2일

https://buly.kr/AasZsk6 (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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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대덕전자, 테슬라·마벨과 LTA 체결 논의

- 대덕전자는 Tesla, Marvell, Renesas 등 주요 고객사와 LTA 체결을 위한 세부 협의를 진행 중

- 고객사별로 선수금 지급 방식과 계약 범위 등 일부 세부 조건을 조율하고 있으며, Renesas와의 LTA는 사실상 확정 단계로 계약서 문구를 놓고 막판 협상 중

- 이들 외에 이미 계약이 최종 확정된 고객사는 한 곳이며, 업계에서는 과거 대덕전자 생산라인에 선수금을 지급한 전례가 있는 Amkor Technology로 추정

- 해당 고객사와의 계약 기간은 약 3~5년으로 거론되며, 판매가격을 고정하기보다는 일정 물량 기준으로 공급을 약정하는 형태로 파악

- Marvell과는 기존 LTA 만료를 앞두고 연장 협의를 진행 중이며, 선수금 등 자금 관련 조건에서 추가 조율이 필요한 상황

- Marvell은 데이터센터와 통신망용 네트워크 반도체를 주력으로 하는 업체로, 대덕전자는 Marvell에 반도체 패키지기판과 MLB 등을 공급하는 것으로 추정

- Tesla와의 협상도 막바지 단계에 진입했으며, 선수금 규모와 지급 시점 등 큰 틀은 정해졌으나 일부 세부 거래 조건을 조율 중

- 대덕전자 입장에서는 LTA를 통해 확보할 선수금이 중요한 상황으로, 현재 추진 중인 대규모 시설투자에 필요한 수천억원의 재원으로 활용 가능

- 내부적으로는 확보한 선수금 대부분을 시설투자에 투입하는 방안까지 거론되는 것으로 파악

- 현재 대덕전자가 여러 고객사와 협의 중인 선수금 총규모는 회사가 올해 공개한 8,000억원 규모의 시설투자 금액을 웃도는 것으로 알려짐

- 협상이 마무리될 경우 외부 차입 부담을 늘리지 않고도 증설 재원의 상당 부분을 마련할 수 있을 전망

- Renesas는 자동차용 반도체 시장에서 입지가 탄탄한 업체로, 기판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필요성이 큰 상황

- 대덕전자는 개발 과정에서 자금 지원을 받은 경우 그에 상응하는 공급 대응 범위를 정해야 하며, 현재 양산만 포함할지 개발과 원자재까지 포함할지 등을 조율 중

- 대덕전자의 LTA는 새로운 계약 방식은 아니지만, 최근 기판 쇼티지로 계약 규모가 커지고 적용 제품군도 넓어지면서 과거와 다른 형태로 확대되는 중

- 다만 기판 업계 LTA는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Take or Pay 방식과는 성격이 다름

- 메모리 업계는 가격 상·하한선이나 약정 물량 미이행 시 대금 지급 조항을 활용하는 반면, 기판 업계 LTA는 일정 기간 공급 물량을 약정하는 방식이 일반적

- 기판 업계 LTA는 판매가격까지 고정하는 경우가 드물고, 고객사가 약속한 물량을 가져가지 않더라도 강한 패널티를 요구하기 어려워 계약 구속력은 상대적으로 약한 편

- 대덕전자는 고객사가 약정 물량을 구매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 패널티 조항을 마련했으나, 실제 적용 여부는 장기 거래 관계를 고려해 판단할 가능성

- 대덕전자 측은 개별 계약과 관련해서는 대외적으로 확인해주기 어렵다고 밝힘

https://buly.kr/NmcxoR (더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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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삼성전기 Component Center에 새롭게 올라온 AI 서버 및 New Form Factor향 MLCC 관련 자료 2건 공유드립니다

1. 1MW Rack용 Capacitor Solution

- AI 서버 랙의 전력 소모가 1MW 수준까지 확대되는 과정에서 고전압 DC-DC 변환, GPU Core 전원 공급 등을 위한 MLCC의 중요성 확대

- 삼성전기는 GPU당 필요한 MLCC 정전용량이 매년 2배 이상 증가하는 ‘AI MLCC's Law’를 제시

- 특히 추론 서버의 높은 di/dt 대응을 위해 소형·고용량·Low ESL MLCC의 조합과 Embedded MLCC 적용을 핵심 솔루션으로 제시

https://buly.kr/Gvpr7q3 (링크)

2. New Form Factor향 Low Profile / Embedded MLCC

- 폴더블, 스마트글라스 등 IT 기기의 슬림화와 On-Device AI 확산으로 제한된 공간 내 MLCC 실장 밀도 확대 필요성 증가

- 이에 대응해 0.5T/0.65T Low Profile MLCC 및 기판 내부에 MLCC를 매립하는 Embedded MLCC를 차세대 솔루션으로 제시

- Embedded MLCC는 실장 공간 확보뿐만 아니라 PDN과 칩셋 간 배선 거리를 줄여 임피던스를 낮추는 효과도 기대

https://buly.kr/1RHAo8p (링크)

AI 서버부터 On-Device AI까지 AI의 확산이 MLCC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소형·고용량·저ESL·Embedded로 이어지는 MLCC의 기술 진화 방향이 잘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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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CCL 확보 해달라" 삼성전기, 두산에 SOS…中 대체재 개발 ‘재촉’

- AI 반도체 시장 확대로 T-glass 공급난이 장기화되면서 삼성전기 등 국내 반도체 기판업체들의 CCL 조달 부담이 확대

- CCL 핵심 원재료인 T-glass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가운데, 두산 전자BG는 중국 소재 업체와 T-glass 대체재 개발 및 평가를 진행 중

- 삼성전기도 두산 전자BG에 T-glass 대체재 확보를 서둘러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파악

- 중국 업체가 생산한 제품을 두산 전자BG가 자체 평가하고, 기존 제품과 동등한 품질 확보를 위해 개선 사항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개발이 진행

- T-glass는 낮은 열팽창계수(CTE)를 보유해 Low CTE용 CCL에 사용되는 특수 유리섬유

- CCL은 유리섬유에 수지를 함침한 뒤 동박을 적층해 만드는 PCB 및 반도체 패키지 기판의 핵심 원재료

- AI 반도체를 중심으로 패키지 기판이 대형화되면서 열팽창에 따른 기판 휨을 억제할 수 있는 저열팽창 소재의 중요성이 확대

- 국내에서는 두산 전자BG 등이 CCL을 생산하고, 삼성전기, LG이노텍, 대덕전자 등 기판업체가 이를 공급받아 반도체 패키지 기판을 제조

- T-glass 공급 부족의 핵심 배경은 AI 반도체용 패키지 기판의 대형화

- AI 가속기 성능이 높아지면서 기판 면적과 적층 수가 증가했고, 이에 따라 제품당 CCL과 유리섬유 사용량도 확대

- 생산업체들이 캐파를 늘리고 있으나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공급 부족이 발생

- 공급처가 제한적이라는 점도 병목을 심화시키는 요인

- Prismark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Nittobo의 T-glass 생산능력은 월 50만㎡

- 후발업체 캐파는 Taiwan Glass 10만㎡, Taishan Glass 5만~10만㎡, Grace Fabric Technology 10만㎡, Nan Ya Plastics 5만㎡ 수준으로, 모두 합산해도 Nittobo에 못 미침

- TrendForce는 Nittobo가 글로벌 T-glass 시장의 약 90%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산

- Nittobo도 생산능력을 확대 중이나, 신규 캐파는 이르면 2027년 중반부터 본격 가동될 것으로 예상돼 단기 공급 부족 해소는 어려울 전망

- 유리섬유 업체들이 한정된 캐파를 수익성이 높은 제품에 우선 배분하면서 일부 제품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다는 의견도 제기

- T-glass 병목은 두산 전자BG 등 소재 업체의 CCL 생산 제약으로 이어지고, 이는 삼성전기 등 기판업체의 CCL 조달 부담으로 연결

- 중국산 T-glass 대체재가 실제 CCL에 적용되기 위해서는 두산 전자BG의 자체 평가 이후 삼성전기 등 고객사 검증을 통과해야 함

- 김인욱 두산 전자BG 사장은 중국 업체들이 T-glass와 유사한 제품을 개발 중이나 아직 기존 제품과 성능 차이가 있다고 언급

- 고객사가 사양을 낮추기보다는 대체 공급사가 요구 성능을 충족한 뒤 고객 승인을 받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설명

- 다만 최근 중국 유리섬유 업체의 생산 중단 등으로 현지 공급 여건도 녹록지 않은 상황

- 업계에서는 일부 중국 업체가 수익성이 낮은 유리섬유 제품 생산을 중단하면서 공급 부족이 더 심화되고 있다고 설명

- 삼성전기는 원재료 수급 상황과 공급망 리스크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원재료로 인한 생산 차질은 없다고 강조

https://buly.kr/9BYVz0w (딜사이트)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Post #18684 2.53K
[삼성전자 자사주 매매 현황]

-전일(9/16)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매 체결내역입니다.
보통주: 2,000,000주 (0.50조원)
*자사주 매입(임직원 주식보상) 공시 금액인 15조원 중 금일까지 매수 진행률은 61.9% (9.28조원) 입니다.

-금일(9/17)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매 신청내역입니다.
보통주: 2,000,000주

(자료: KIND)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Post #18683 2.42K
[SK하이닉스 자사주 매매 현황]

-전일(9/16)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매 체결내역입니다.
보통주: 650,000주 (1.12조원)
*자사주 매입 공시 금액인 40조원 중 금일까지 매수 진행률은 55.1%(22.1조원) 입니다.

-금일(9/17)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매 신청내역입니다.
보통주: 650,000주

(자료: KIND)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Post #18682 2.43K
Meritz Overnight Tech 2026. 9. 17 (목)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20%, 1W +1.72%, 1M +6.12%)
(DDR5 16Gb: 1D +0.80%, 1W +0.61%, 1M +3.98%)
NAND(MLC 64Gb: 1D 0.00%, 1W +1.72%, 1M +9.79%)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전자신문)
https://buly.kr/7mES7bO

메타, TSMC 생산 차세대 자체 AI칩 1H27 배치…엔비디아 의존도 축소 (TrendForce)
https://buly.kr/FhQYGAk

미국, 멕시코에 중국산 AI 하드웨어 우회수출 차단 규정 요구 (WSJ)
https://buly.kr/uWtrjx

앤트로픽, 호주 첫 데이터센터 계약 (Reuters)
https://buly.kr/BIXbjnd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전자신문)
https://buly.kr/2Ulih6r

한미반도체, 테라팹에 AI 시스템반도체 패키징 장비 공급 (한국경제)
https://buly.kr/15Reqf1

리벨리온, 日 데이터센터에 '리벨랙' 상용 공급…100대 이상 확대 추진 (전자신문)
https://buly.kr/2fgTfuu

엔비디아·팔란티어, 외부 AI 모델 사용 제한…기밀 유출 우려 (지디넷)
https://buly.kr/ChrfaLC

★ 전일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2%), SK하이닉스(+4.1%), Nanya(+5.8%), HPQ(-3.3%), Lenovo(+8.3%), Intel(+4%), STMicro(+2%), Marvell(+3.6%), Mediatek(+2.3%), DB하이텍(+7.1%), UMC(+2.5%), SMIC(+4.8%), BOE(+3.4%), AUO(+5.4%), 원익 IPS(+10.1%), 에스에프에이(-2.6%), AP시스템(+2.8%), 테스(+4.6%), Tokyo Electron(+2.1%), 원익머트리얼즈(+5.7%), 솔브레인(+2.5%), Kanto Denka(+2.1%), Idemitsu Kosan(+4.3%), 삼성전기(+4.9%), Murata(+3.2%), CATL(-3.4%), Panasonic(+4.2%)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Post #18681 3.72K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CPO ramp pushes silicon photonics testing upstream to catch defects early

- AI 서버가 고속 광인터커넥트 수요를 견인하고 CPO가 양산 단계로 이동하면서, 실리콘 포토닉스 테스트는 부품 성능 검증을 넘어 웨이퍼 수율 보호와 초기 리스크 선별 중심으로 이동 중

- Enlitech는 광전자 측정 기술을 반도체 제조 공정의 더 앞단으로 확장해 PIC의 웨이퍼레벨 테스트를 겨냥

- 회사의 NightJar 스펙트럼 이미징 시스템은 기존 삽입손실 테스트로는 위치를 특정하기 어려운 국부적 광 누설을 식별 가능

- 이를 통해 단순한 end-to-end 손실 측정을 넘어 이상 발생 위치, 심각도, 원인 추정까지 확인할 수 있음

- Enlitech는 기존 테스트 장비를 대체하려는 것이 아니라, 테스트를 제조 공정상 더 이른 단계로 앞당기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

- EIC와 PIC 통합, 광엔진 형성, 첨단 패키징 이전에 고위험 다이를 선별하면 결함이 더 비싼 후공정으로 넘어가는 것을 방지 가능

- 실리콘 포토닉스 공급망에서는 EIC와 PIC가 서로 다른 공정 노드에서 제조될 수 있음

- Enlitech에 따르면 TSMC 관련 공정 흐름에서 EIC는 3나노, 5나노 등 첨단 노드를 사용할 수 있는 반면, PIC는 64나노, 32나노 등 성숙 노드를 사용할 수 있음

- 다만 PIC가 성숙공정을 사용한다고 해서 제조나 테스트가 단순해지는 것은 아님

- 일반 전기적 칩은 주로 전기적 특성으로 평가되지만, PIC는 광도파로, 결합, 광전송, 전광 변환까지 함께 고려해야 함

- 광이 도파로를 지나가는 과정에서 구조 치수나 굴곡 설계의 편차가 발생하면 광 누설이 생길 수 있음

- 데이터 전송이 방해받을 경우 재전송이 필요해지고, 이는 전력 소비와 발열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음

- 기존 삽입손실 테스트는 웨이퍼를 프로브 스테이션에 위치시키고 광프로브로 도파로에 빛을 주입한 뒤 반대편 검출기에서 출력을 측정하는 방식

- 입력과 출력을 비교해 총 손실이 규격을 초과했는지는 확인할 수 있지만, 손실이 어디에서 발생했는지는 파악하기 어려움

- PIC에서는 이러한 차이가 수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특정 핵심 위치에서 상당한 광 누설이 발생했더라도 전체 손실 규격은 충족할 수 있어, 기존 테스트에서는 양품으로 분류될 가능성

- 결함이 HBM, ASIC 등 고가 부품과 통합·패키징된 이후 발견될 경우, 최종 폐기 손실에는 이미 추가된 패키징과 부품 비용까지 포함

- Enlitech의 NightJar는 광손실 정보를 이미지로 변환해 다이 내부의 국부적 이상을 노출

- 회사는 해당 기능을 누설이 발생한 다이와 영역 식별, 누설 정도 정량화, 누설 파장 분석을 통한 이상 원인 판단의 3단계로 설명

- NightJar 시스템은 FormFactor, MPI 등 장비업체 플랫폼에 추가될 수 있으며, 기존 point-to-point 테스트와 병행 사용 가능

- Enlitech는 자체 테스트에서 기존 측정 방식 대비 단일 이미지 검사 효율이 약 6배 개선됐다고 설명

- 스펙트럼 분석은 서로 다른 결함 메커니즘을 구분하는 데도 활용 가능

- 실리콘 포토닉스는 일반적으로 1,310nm, 1,550nm 등 파장대에서 동작

- 감지된 발광이 주입한 파장과 일치하지 않을 경우, 일반 도파로 누설이 아니라 회로 단락, 구조 손상 또는 기타 결함으로 인한 전계발광일 가능성

- CPO 생산이 확대되면서 Enlitech는 테스트가 최종 테스트 단계에만 머무르지 않고 더 앞단으로 확장될 것으로 예상

- EIC-PIC 통합 흐름에서는 EIC 다이를 웨이퍼에서 절단한 뒤, 웨이퍼레벨 상태의 PIC와 통합할 수 있음

- 이후 SoIC 등 기술을 활용해 광전자 구조를 형성하고, 이를 개별 광엔진으로 절단한 뒤 AI 칩, ASIC, HBM 등과 패키징하는 방식

- 테스트는 이 흐름의 여러 지점에서 수행 가능

- EIC와 PIC가 광엔진으로 통합된 이후에도 개별 부품 단위 테스트가 가능

- 더 앞단에서는 EIC 다이가 PIC 웨이퍼 위에 배치된 뒤 절단되기 전, 위쪽에서 전기 신호를 가하고 아래쪽 PIC 웨이퍼에 빛을 주입해 전광 동시 테스트를 수행 가능

- 이 단계에서는 PIC가 여전히 웨이퍼레벨 상태이기 때문에 최종 테스트가 아닌 CP 영역에 해당

- 목표는 EIC와 PIC가 통합·패키징된 뒤에야 둘 중 하나에 문제가 있었다는 사실을 발견하는 상황을 피하는 것

- 첨단 패키징은 또 다른 테스트 변수를 만들며, EIC와 PIC에 사용되는 소재의 열팽창계수 차이로 서로 다른 수준의 휨이 발생할 수 있음

- 전기적 테스트는 주로 프로브가 정확한 전극에 정렬되면 되지만, 광학 테스트는 정밀한 광경로와 결합 위치에 의존

- 휨으로 광경로가 이동하면 측정 결과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전광 테스트는 빛 주입 가능 여부뿐 아니라 공정 조건별 정확한 결합과 전송, 이상 발생 위치까지 확인해야 함

- Enlitech는 이 영역이 기존 전기적 테스트로 대응하기 어려운 광학 테스트 과제라고 설명

- NightJar는 기존 테스트를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스펙트럼 이미징 데이터와 기존 point-to-point 테스트 결과를 결합하는 데 초점

- 기존 선별은 다이가 규격을 충족하는지에 따라 pass/fail을 판단하지만, 총 광손실이 허용 범위에 있어도 국부적 이상이 존재해 후속 공정 리스크가 높아질 수 있음

- Enlitech는 이미징을 통해 이러한 다이를 식별함으로써 기존 KGD 선별을 넘어선 리스크 분류 계층, 즉 Beyond KGD 개념을 구축하려고 함

- 데이터가 축적되면 각 광전자 칩의 제조 단계별 측정 파라미터를 보존하는 테스트 이력도 만들 수 있음

- 후속 단계에서 불량이 발생할 경우, 엔지니어는 다운스트림 결과와 초기 측정값을 비교해 결함과 최종 불량 사이의 상관관계를 파악 가능

- 칩이 완성된 이후가 아니라 제조 중간 단계에서 측정하면 파라미터 편차를 더 일찍 감지하고, 공정을 수정하거나 다음 단계 전 해당 다이를 선별할 수 있음

- Enlitech는 CPO 테스트 장비 생태계에서 공급업체 그룹화가 시작되고 있지만, 특정 진영에 고정되지 않고 고객이 요구하는 곳에 광학 테스트 역량을 제공하는 개방형 전략을 유지

- 회사는 TSMC와 ASE 등이 참여하는 SEMI Silicon Photonics Industry Alliance에 가입했으며, 산업 협력을 통해 실리콘 포토닉스 공급망 내 역할 확대를 추진

- 반도체 광전자 변환 테스트 장비가 매출의 절반 이상, 시뮬레이션 광원이 30% 이상, 웨이퍼레벨 광전자 검사가 약 5%를 차지

https://buly.kr/CWwuc0K (Digi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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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Global Power Demand Capacity for Data Centers Expected to Rise 31% YoY in 2026; Grid Supply Gap to Widen in 2028, Says TrendForce

- TrendForce는 AI 애플리케이션 수요 급증에 대응해 CSP들이 인프라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설명

- 2026년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용량은 161GW로 전년 대비 약 31% 증가할 전망

- AI 서버가 전력 수요 증가의 핵심 동인으로, 2026년 전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용량의 33.4%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용량을 일반 서버, AI 서버, 기타 IT 장비, 냉각·전력공급 시스템 등 비IT 장비의 4개 범주로 구분

-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용량은 2025년 122.9GW에서 2026년 161GW로 확대될 전망

- 2027년에도 CSP들의 Capex 확대와 전체 서버 출하 지속에 힘입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용량의 연간 성장률은 30%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 데이터센터 전기·기계 효율 개선으로 IT 전력 소비 1단위당 추가 설비 부하는 감소

- 다만 AI 서버 중심의 IT 장비 빠른 구축과 비IT 장비 전력 수요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며,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은 전력 분배 효율 개선을 위해 HVDC 전력 아키텍처 도입을 검토하기 시작

- AI 서버는 2025년 전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용량의 약 25%를 차지했으며, 2026년에는 33.4%까지 상승할 전망

- AI 서버 비중은 2027년 40%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는 반면, 일반 서버 비중은 과거 약 40% 수준에서 2027년 25.6%로 하락할 전망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전력망 공급 확대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 2025년까지는 전력망 공급 가능 용량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를 수용할 수 있었으나, 2026년부터 수급 격차가 발생하고 2028년 이후 본격 확대될 것으로 전망

- 2030년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용량은 490.7GW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다른 전력 수요가 모두 충족된다는 가정하에 데이터센터에 공급 가능한 전력망 용량은 222.6GW에 그칠 전망

- 이에 따라 2030년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수요 격차는 268GW로 추정

- 해당 격차를 해석할 때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전력망뿐 아니라 사업자가 구축하는 behind-the-meter 방식의 현장 발전으로도 충족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고 설명

- 현장 발전 용량은 데이터센터에 공급 가능한 전력망 용량 추정치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산출된 격차가 실제 전력 부족분보다 크게 나타날 수 있음

- 반면 전력망 계통 연계 지연과 송배전 인프라 지연은 실제 전력 공급 부족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

-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구축 지역인 미국에서는 2028년까지 상당수 데이터센터 수요가 전력망에 연결될 것으로 예상되며, behind-the-meter 전력은 추가 솔루션으로 부상

- 이에 이미 전력망 연결이 계획된 프로젝트들은 예정대로 전력을 공급받을 가능성이 높음

- 다만 2028년 이후에는 전력망 전력 공급 지연이 더 빈번해지며 데이터센터 전력 수급 격차 확대에 크게 기여할 전망

- 현재 전력망 데이터를 기준으로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급 격차가 2030년 170GW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

- 추가적인 behind-the-meter 발전과 전력망 개선을 통해 해당 격차를 얼마나 줄일 수 있을지는 아직 불확실

https://buly.kr/3CQkPAw (Trend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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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Taiwan CCL makers ride Nvidia's M9 shift as AI servers move to 52-layer PCBs

- 글로벌 CSP들의 AI 인프라 투자가 지속되면서 고주파·고속 PCB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CCL 업그레이드의 중요성도 확대

- PCB 층수와 소재 스펙이 동시에 높아지면서 EMC, TUC, Iteq, Nan Ya Plastics, Ventec 등 대만 CCL 업체들의 강한 출하 흐름은 2H26에도 이어질 전망

- M6, M7, M8급 CCL은 지속적으로 확대되며 AI 인프라용 주력 소재로 자리잡음

- 차세대 M9 CCL도 진전 중이며, EMC, 중국 Shengyi Technology, Iteq는 고객 인증을 통과

- TUC, Nan Ya Plastics, Ventec은 M9 샘플을 제출하고 인증을 진행 중

- 공급망에 따르면 M9 CCL은 이미 양산에 진입했으며, 주로 Nvidia LPU 랙 제품에 사용

- Nvidia LPU용 PCB는 26+26 구조의 최대 52층 기판으로, Victory Giant Technology와 WUS Printed Circuit 등 중국 PCB 업체들이 생산 중

- 고객사들은 2H26부터 재고 축적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M9 소재 출하량이 추가 확대될 가능성

- LPU 기판은 성능과 원가 균형을 위해 CCL을 혼합 적용

- 약 절반은 Low Dk2 유리섬유 직물 기반 M8 소재를 유지하고, 나머지는 quartz cloth 또는 Q-glass를 적용한 M9 소재로 업그레이드

- 혼합 적용은 제한적인 캐파, 높은 소재 비용, 가공 난이도라는 3가지 제약을 반영

- 초박형 Q-glass 직물 공급사는 매우 제한적이며, 중국 Feilihua Quartz Glass와 대만 Glotech Industrial 등이 주요 공급원으로 CCL 캐파 확대를 제약

- M9 전환은 소재 비용도 높이며, CCL 가격은 장당 최대 10,000대만달러 수준까지 상승

- Q-glass는 기판 경도도 높여 드릴링 난이도를 높이고, 드릴비트 수명을 크게 단축시켜 소모량을 증가시킴

- 업계는 M9, M10 CCL의 초저손실·고속 전송용 PTFE 하이브리드 소재도 개발 중

- 공급망에 따르면 PTFE 하이브리드 소재는 아직 고객 평가 단계이며 채택 여부는 확정되지 않음

- 단기적으로 주류 CCL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며, 기존 소재 체계와 완전히 상호 대체되기는 어려운 상황

- EMC는 M9급 CCL 인증을 가장 먼저 통과한 업체

- Iteq는 M8 인증에서는 경쟁사 대비 뒤처졌으나, M9로 직접 진입해 2H25 고객 인증을 확보

- TUC는 ASIC 서버 고객 중심으로 M8급 CCL에서 성과를 내고 있으며, 1H26부터 양산 출하가 시작되며 M7 이상 제품 비중이 상승

https://buly.kr/FsLJ1DV (Digi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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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SK Hynix in talks with Intel about deal to make memory chips in the US for the first time

- SK하이닉스가 미국 현지에서 메모리칩을 생산하는 방안을 놓고 인텔과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소식통에 따르면 두 가지 방안이 논의 중이며, 첫 번째 안은 SK하이닉스가 인텔이 오하이오주에 장기간 계획해온 반도체 생산시설의 일부를 임차하는 것

- 두 번째 방안은 주요 클라우드 기업들과 SK하이닉스+인텔의 JV 설립 가능성이 제시

- 이번 거래가 성사되면 1) 재무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텔의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2) 메모리칩의 심각한 공급 부족을 해소하는 가운데 3) 미국 내 생산 확대를 압박해온 트럼프 행정부에도 큰 성과가 될 전망

- 다만, 소식통 관계자는 이번 협상이 탐색적인 단계라고 설명하며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음을 강조

- 나아가, HBM과 같은 첨단 메모리나 DRAM을 생산하는 어떤 협약이든 한국 정부의 반대에 부딪힐 가능성 역시 존재

- SK하이닉스는 메모리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가 생산기지 설립을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현 단계에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덧붙임

- 인텔은 이를 추측성 보도라고 규정하며 구체적인 언급을 거부했지만, 오하이오 부지의 가동 준비를 위한 투자를 계속하고 있음을 설명

- 한국 산업통상자원부는 어떠한 결정이든 회사의 재량에 달려 있다고 답하며, 해당 계획이 ‘국가핵심기술’과 관련된다면 산업기술보호법에 따른 심사를 받아야 한다고 밝힘

- 또한 양국은 지난해 한국이 미국의 관세 인하를 대가로 약속한 대규모 투자 이행 문제를 놓고 협상을 이어가고 있으며, 제안된 3,500억 달러 중 약 1,500억 달러는 조선업에 배정됐지만, 나머지 2,000억 달러의 활용처는 협상 중

https://buly.kr/3YGGKeV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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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타이거일렉(219130): 날개를 단 호랑이 ▶ 3Q26 Preview: 한번 더 도약 - 타이거일렉의 3Q26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63억원(+78.3% YoY), 90억원(+769.6% YoY)으로 기존 대비 5.6%, 23.3% 상향 조정 - 판가 인상과 제품 믹스 개선, 수율 상승 효과가 동시에 반영되며 분기 최대 실적을 재차 경신할 전망 - 상반기에 이어 풀가동 상태가 지속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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