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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먹는 KOL이 싫어요

돈먹는 KOL이 싫어요

@ihatekol

이게 왜 니돈이야

주인장 퍼시피카 250만포+

아비트라지 공부중

퍼시피카로 졸업 못하면 목 맬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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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59 1.74K
퍼시피카는 정말 100M 따리일까?🤨

혹자는 퍼시피카의 폴리마켓 FDV 예측을 보고
“퍼시피카의 시장 기대치가 고작 $50~100M인가?”
"에이 거래량이 작아서 의미가 없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해당 토픽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TGE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해당 FDV 구간이 모두 NO로 처리되는 구조라서
TGE 시점에 대한 확률까지 FDV 가격에 함께 반영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보이는 FDV만으로 퍼시피카의 밸류에이션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호가 괴리가 커서 수학적으로 정확하지는 않지만,
굳이 따지자면 'Will Pacifica launch a token by ___' 의 NO 값으로 나눠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다면 현재 보이는 FDV의 대충 4~5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히려 지금 주목해야 할 건 실제 프로토콜의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아직 TGE도 하지 않은 프로토콜 중에서는 수익성 측면에서 1위 를 달리고 있어 보입니다.
DeFiLlama 기준으로는 1일 Revenue도 $200K를 넘어서는 수준입니다.

최근 비트코인 반등과 함께 거래량도 다시 크게 증가하면서 1일 거래량 $1.4B를 돌파,
역대 최고 거래량에 거의 도달하였습니다(퍼시피카 역대 거래량 ATH 1.7B)


결국 지금 폴리마켓에 보이는 낮은 FDV만 보고 퍼시피카의 가치를 예측하기보다는

큰 마케팅 없이 꾸준한 볼륨과 그에 비례하는 수수료 수익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을 보는 게 훨씬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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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56 2.08K
퍼시피카의 리베뉴(Revenue)가 디파이라마에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3번째 사진은 8/17~8/19 3일치입니다)

#1
팀은 과거 메인넷 공개와 함께 리베뉴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아직 공식 발표가 나온 것은 아니지만, 온체인 수수료 수취 트랜잭션 생성과 함께 조만간 메인넷 관련 내용을 공개하려는 움직임으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디파이라마에서는 8월 17일부터의 데이터만 확인할 수 있어 그 이전 데이터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공개된 일일 거래량을 기준으로 이전 구간을 역산해봤습니다.

#2
현재까지 추정되는 퍼시피카의 리베뉴
누적 거래량 : 약 $250B (Double Side)
누적 Revenue : 약 $43M
거래량 대비 평균 Revenue : 약 0.0171%

즉, 단순 계산으로 보면 퍼시피카는 지금까지 발생한 전체 거래량의 평균 0.0171% 정도를 수익으로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물론 이는 공식적으로 공개된 과거 Revenue 데이터가 아니라, 현재 확인 가능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역산한 추정치입니다.

#3
TGE 전 퍼프덱스 중 1위?

거래 수수료가 제로인 거래소는 엄청난 거래량을 기록하더라도 실제 수익 측면에서는 불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반대로 Revenue가 꾸준히 쌓이고 있다는 것은
실제로 돈을 벌고 있는 거래소라는 의미이고,

향후 정상적인 TGE 과정을 거쳐 이 수익이 토큰 홀더나 유저들에게 어떤 형태로든 환원된다면 그때 상당한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200M 이상의 Revenue를 쌓아놓고 사라진 EdgeX 같은 사례도 있기 때문에,
Revenue 자체만으로 TGE 이후의 가치를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4
주요 퍼프덱스 TGE 직전 지표 (누적거래량 / Revenue / TGE 직후 FDV)

거래소 거래량 / 리베뉴 / FDV
Pacifica $250B / $43M /
*Lighter $1.3T / $60M / 4B
EdgeX $900B / $220M / 700M
Grvt $400B / /250M

* Lighter 역시 2025년 10월, 메인넷 출시와 함께 디파이라마 Revenue 가 잡혔던 만큼, 현재 퍼시피카처럼 거래량과 리베뉴를 대입하면 ​약 $60M 수준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공개된 지표만 놓고 보면
퍼시피카는 TGE 이전 퍼프덱스 가운데 Revenue 축적 속도가 상당히 빠른 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5
그렇다고 퍼시피카가 완성형이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현재 퍼시피카가 다른 주요 퍼프덱스에 비해 부족한 부분도 분명합니다.
아직 주식(Stock) 페어가 부족하고,
비인기 페어에서는 유동성이 아쉬운 경우도 있습니다.
준수한 거래량에 대비하여 OI 가 상대적으로 낮기도 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Print(콜/풋 옵션 매도 상품입니다)처럼 다른 퍼프덱스에서 보기 어려운 상품들을 출시하면서 지속적으로 새로운 신규유저 수요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6.
퍼시피카의 장점 중 하나는 VC가 없는 구조입니다.

VC 자금을 대규모로 받아놓고 토큰 세일과 MM 물량을 맞춰야 하는 구조가 아니라,
MM과의 계약에서도 토큰 세일이나 과도한 유동성 공급 보상을 지양하면서 하이퍼리퀴드가 보여줬던 방향성을 따라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7. 마치며

퍼프덱스 시장 자체가 사기와 먹튀로 얼룩지고 있어서, 이런 지표들이 과연 얼마나 의미가 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TGE 이후의 토크노믹스와 팀의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할당 물량을 크게 가져가는 방식보다는,
앞으로 거래소가 벌어들이는 Revenue의 일정 비율만 팀이 가져가고, 나머지는 최대한 바이백에 사용하는 구조​가 가장 깔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라이터가 이렇게 하지 않았나요?)

8. 요약

1) 퍼시피카 리베뉴 추적 가능해짐. 메인넷 soon?
2) 리베뉴 싹다 유저환원하면 퍼시피카 1B 가능?
3) 2년동안 내돈내산 토큰세일하는형식의 먹튀 펍덱들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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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53 1.46K
퍼시피카 NFT를 받았습니다!

퍼시피카를 제대로 시작한지는 9개월이 넘어가네요..

저는 새로운 기능이 나오면 일단 직접 써보는 편입니다.

Vault가 처음 나왔을 때도 TVL이 10만 달러가 되기 전에 5만달러 이상의 볼트를 운용해봤고

SWIM이 나왔을 때는 당첨 데이터와 가격 데이터를 직접 모아가면서 나름대로 전략을 만들어봤습니다.
====================
이번 Print도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매주 공개되는 데이터를 보면서 나름대로 계산기를 두드려보고, 로직이 서자 과감하게 베팅했습니다

그렇게 2주 동안 진행된 Print 특별 캠페인에서 원금 손실 없이 약 28만 포인트를 받았습니다.

이번 주 공지를 보니 Print 특별 포인트에 대한 별도의 언급은 없어서,
아마 이번 주를 마지막으로 특별 포인트 캠페인은 종료된 것 같네요.

마침 NFT도 받았으니 기록도 남길 겸 겸사겸사 공개해봅니다.

=====================
퍼시피카를 처음 이용하게 된 계기는 단순히 다른 퍼프덱스보다 포인트가 후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포인트가 점점 커지고, 제가 불편했던 부분들을 팀에게 피드백 하다보니 어느 순간부터 새로운 기능이 나오면 일단 써보는 퍼시맥시가 되어 있더군요.

이번 프린트에서도 대단한 전략이 있었다기보다, 새로운 기능이 나오면 직접 가설을 세우고 숫자로 검증하는 과정을 즐겼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기능이 나오면 아마 비슷하게 해볼 것 같고요.
====================

개인적으로 퍼시피카에서 한 가지 바라는 점이 있다면,

TGE는 투명하게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또한 TGE 일정이 생각보다 많이 늦어지게 된다면,
일정 시점 이후 포인트 분배량을 점진적으로 조정하는 방식처럼,
초기부터 꾸준히 기여해온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불리해지지 않도록 고민해준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퍼시피카는 저에게 남은 마지막 퀀텀점프 동아줄 크흡..ㅠㅠ

KEEP SWIMM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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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52 508
🤨퍼시피카에 Print가 출시되었습니다.

여러 영향력 있는 분들께서 번역을 잘 해주셨는데요.
대부분 기능적인 측면과 너무 긍정적인 면에 치우쳐 설명을 하신 것 같아
⚠️위험성⚠️ 에 대해 짧게 글을 남깁니다.

혹시 바이낸스와 바이빗같은 CEX의 Earn 탭에서 Dual Investment 혹은 Dual Asset 과 같은 상품을 보신 적이 있을까요?
퍼시피카의 Print는 Dual Investment의 레버리지 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우리가 주식에서 들어봤던 콜옵션 풋옵션 즉 옵션 상품입니다.

Dual Asset의 구조를 설명드리기에 앞서
예시를 드는 게 훨씬 이해가 잘 되서 예시를 하나 들겠습니다.

비트코인가격은 현재 63000이라고 가정합시다.
저는 3일짜리 상품 중 61000불을 타겟으로 하는 BUY 상품을 1000불 어치 구매하였습니다.


1) 3일 후 비트코인 가격이 61000 미만일 때
저는 61000가격으로 비트코인이 매수됩니다. 3일에 대한 이자또한 비트코인으로 지급됩니다.

2) 3일 후 비트코인 가격이 61000 이상일 때
저는 1000불과 더불어 확정이자 N불을 받습니다.(이는 타겟가격이 가까울 수록 APR이 높습니다)

이 경우 많은 사람들은 뭐야? 이자를 받으면 개이득이잖아? 이라고 생각하며 바로 퍼시피카에 롱박으러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두 경우 모두 발생합니다.

1) 3일 후 비트코인 가격이 60000일때
분명 가격이 60000불이지만, 저는 상품 계약에 따라 61000불 평단가에 비트코인이 사졌습니다.
어라? 이자를 받아도 원금이 손실이 꽤 많이 났습니다.

2) 3일 후 비트코인 가격이 65000일때?
만약 이 상품을 구매하지 않고 비트코인을 구매하였더라면 $63000->$65000 차액을 먹을 수 있을텐데
기회 비용이 날라갔습니다.

☠️네. 이 상품은 상방은 제한하며 하방은 무한으로 열려있는 상품입니다.

물론 적절한 변동성과 알맞은 레버리지로 충분히 운용을 잘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리스크는 알고 계시라고 알려드립니다.

Print는 이 Dual Asset의 레버리지 판입니다.

현물 매수/매도냐, 실제 롱/숏 포지션이냐.
다양한 기간을 선택할 수 있냐/ 24H 고정이냐가 다를 뿐이죠

특히 레버리지가 들어간 상품이라
현재 가격보다 24시간전에 설정해둔 프린트 값때문에 과도하게 높은/낮은 가격에 롱/숏 주문이 체결되어 원금이 크게 손실되는 상황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3줄요약
1. PRINT는 꽤 위험한 상품이다
2. 예를들어 1% 아래에 롱 프린트 설정후, 비트코인이 24시간 동안 5% 빠진다면 나는 그대로 포지션의 4% 손실 스타트(레버리지 쓰면 쓴만큼 가슴이 아프겠지요? 풀시드 20배썼다면 바로 터져버릴 수 도 있구요)
3. 아니 그럼 사기상품 아니냐? - 그건 아님 . 변동성 없는 장에 잘 쓰면 좋지 않을까? 듀얼 인베스트는 CEX에서 몇 년간 살아남은 상품이라구요

성투하세요!
KEEP SWIMM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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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51 2.24K
앞에 쓴 글을 정정할 겸..

퍼시피카 MM은 주에 100만 포인트를 받는 걸로 정확히 나와있습니다 (docs)

MM이 선택할 수 있는 보상은 USD(총 수수료의 12% 고정) 과 주 100만 포인트 풀입니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섞어서 선택도 가능합니다.

우리는 이로서 이렇게 러프하게 추측을 할 수 있습니다

어라? 그러면 퍼시피카 1주일 수입의 12%와 100만포인트가 동일한 가치 아닐까?


조건1 : 퍼시피카의 주 거래량 5B 중
리테일과 MM의 메이커 거래 매치는 1:1로 가정
(MM의 메이커 거래의 수수료는 0입니다)

조건2 : 2.5B 중 리테일은 시장가와 지정가를 반반으로 쓴다. (수수료율 0.0275%)

조건3 : 모든 사용자는 레퍼럴로 가입을 했다.(리베이트 15% 차감)

조건4 : VIP 수수료할인은 고려하지 않는다.

MM USD 보상 계산 : 2.5B * 0.0275% * 0.85 * 0.12 = 70K


따라서 MM 집단은 70K 냐 1M Pts냐 선택을 할 것이고

이는 MM의 채단가(사실 mm 행위를 통해 돈을 벌었을 것 같으니 기회비용이라고 생각하는게 더 맞을 것 같습니다)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결론적으로 퍼시피카 하방이 최소 200M으로 막혀있다 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습니다
(MM은 똑똑한사람들이니깐요.. 돈이냐 포인트냐. 잘 선택하지 않을까요?)

추가사항 1 : 리테일의 시장가 체결 비율에 따라 최대 1.5배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추가사항 2 : 거래량이 증가하면 MM의 채단가(기회비용) 또한 점진적으로 증가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뇌피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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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49 520
퍼시피카 포인트 분배 현황을 추적해보았습니다.

최상위권 데이터가 없어서 정확도가 떨어지는 점 이해 바랍니다.
최상위 핑크색 점 제외, 모든 데이터는 37주차 실제 데이터 입니다.

현재
퍼시피카 포인트 시즌은 37주차가 진행중이며
총 4억포인트가 풀렸습니다.

분석에 따르면 약 1.75억 포인트가 리테일들에게 풀린 것 같습니다.

퍼시피카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MM은 USDC 보상과 포인트 중에 선택할 수 있으며, 다수의 MM은 포인트를 받는걸 선택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따라서 포인트 풀 중
리테일 할당량은 45% 미만 / MM의 할당량은 55% 이상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정정합니다 리테일 45% MM 55% 의 분석은 잘못된 분석으로 지적되었습니다(팀의 지적)

팀측에서 리테일:MM 정확한 비율을 공개할 순 없지만 리테일에 분배되는 포인트 비율이 MM 비율보다는 꽤 큰 것으로 지적해 주었습니다.

대부분의 거래는 리테일:MM 이 매치됩니다. 팀은 이를 충분히 고려하고 있으며, 그 기준으로 보면 리테일의 기여도를 더 높게 집계하고 있다고 합니다!

잘못된 정보를 전달해서 죄송합니다!)

더 정확한 데이터를 원하시는 분은
https://pacifica.pointvalue.xyz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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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48 498
퍼시피카 포인트 계산기를 만들어봤습니다!
https://pacifica.pointvalue.xyz/

다른사람의 포인트를 볼 수 있는
간이 리더보드도 있으니 한번씩 써보셔용


(위의 100만포인트 / 15등은 실제 포인트/등수가 아닌 제가 임의대로 입력한 값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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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47 309
오랜만에 5월 4주차 포인트 공유

1. Pacifica (Week 37) - 50000+ 포인트

사실 36주차에 엣지를 발견한 듯 하여 새로운 방식으로 포인트 획득을 시도한 바
37주차에 10만포인트 이상을 획득을 기대하였으나

아.. 그것은 본인 착각이였고요..
5만포 겨우 건졌습니다

리밸런싱 때문에 거래량을 평소보다 훨씬 많이 찍었는데도 너무나도 실망스러운 결과로 흥미가 팍 식었네요

2. Variational (5월 4주차) - 240 포인트

퍼시피카와 1:1 양빵을 하고있어서
의도치 않게 베리나도 포인트를 많이 얻게 되었네요

잡알트 하면 포인트를 많이 준다든데
잡알트로 전향하면 일주일에 천포도 가능하려나 모르겠네요
그만큼 더 써야될 것 같긴 하지만..


정리

Variational 의 분위기가 좋아서 (베리나 FDV 600M 가정)
퍼시피카와 1:1 양빵을 하더라도
상대적으로 제가 일주일에 얻는 포인트 가치가 밀리지 않네요(퍼시피카 FDV 200M 가정)

일주일 예상 수입 베리나 240포($4800) VS 퍼시피카 5만포($5000)

한 주만 더 지켜보고 단기 비중을 어떻게 둘지 고민할 것 같습니다

현재 모은 포인트

퍼시피카 100만+
베리나 400
GRVT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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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44 473
파구님의 펍덱 데이터 분석을 너무 좋아하지만
이번 퍼시피카 FDV 예상은 너무 과소평가하신 것 같아서 감히 포워딩해봅니다

1. 최근 에어드랍 비율이 20% 미만인 프로젝트는 없었다.

비교적 시즌을 빠르게 마치고 TGE를 한 BASED 조차 18%에 노 베스팅 에어드랍을 줬습니다.
표에 적어둔 10% 15%는 전혀 고려할 필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Pacifica는 VC가 없어 상대적으로 에어드랍 비율이 높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혼자 하는 에어드랍 계산은 600M Pts + 20%로 계산하고 있습니다. (기대감 낮추기)

2. 누적거래량이 생각보다 괜찮다.

리더보드에 투명히 공개된 데이터 기준으로도 누적 $150B(사실 더 큼. 아래에 설명)는 사실이고
누적 거래량들을 비교해보면, 지정가 수수료 무료인 GRVT 와 RFQ 방식의 Variational 의 거래량 대비
거래소 Revenue는 상당할 것으로 생각듭니다.
팀원이 소규모인 것도 한 몫 할 것 입니다.

특히 Defilama의 집계방식이 싱글사이드/더블사이드가 혼용되어있어 퍼시피카가 상대적으로 적게 집계되고 있는 경향이 큽니다.

3. 바이백?

팀이 벌어둔 수익을 바이백에 얼마나 사용할 것인가가 향후 토큰 가치를 크게 좌우할 것 같습니다.
솔라나를 벗어나 메인넷 전환시 팀 Revenue가 공개 된다고 하였고
현재 메인넷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돌아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TGE 일정에 맞추어 토크노믹스가 공개될 것 같습니다.

4. 돈먹는 KOL이 싫어요의 변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구님의 50M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TGE때 퍼시피카가 벌어서 쌓아둔 돈이 50M은 넘을 겁니다..

본인은 퍼시피카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단지 퍼프덱스 중 한정된 돈으로 많은 포인트를 뽑을 수 있는 거래소가 Pacifica라 하고 있는 것일 뿐
불만은 아주 많습니다. (커뮤니티 볼트 및 통합마진 활성화 등)

GRVT가 OI 공식 변경을 통해 단기간에 10배 이상의 OI 지표 뻥튀기 한 것
StandX 가 SIP2 를 통해 단기간에 4배 이상의 OI 지표를 뻥튀기 한 것

퍼시피카 팀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관심없고
퍼시피카도 TGE전 언젠가는 한번 해야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펍덱하시는 모든 분들 손해는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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