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피카 MM은 주에 100만 포인트를 받는 걸로 정확히 나와있습니다 (docs)
MM이 선택할 수 있는 보상은 USD(총 수수료의 12% 고정) 과 주 100만 포인트 풀입니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섞어서 선택도 가능합니다.
우리는 이로서 이렇게 러프하게 추측을 할 수 있습니다
어라? 그러면 퍼시피카 1주일 수입의 12%와 100만포인트가 동일한 가치 아닐까?
조건1 : 퍼시피카의 주 거래량 5B 중
리테일과 MM의 메이커 거래 매치는 1:1로 가정
(MM의 메이커 거래의 수수료는 0입니다)
조건2 : 2.5B 중 리테일은 시장가와 지정가를 반반으로 쓴다. (수수료율 0.0275%)
조건3 : 모든 사용자는 레퍼럴로 가입을 했다.(리베이트 15% 차감)
조건4 : VIP 수수료할인은 고려하지 않는다.
MM USD 보상 계산 : 2.5B * 0.0275% * 0.85 * 0.12 = 70K
따라서 MM 집단은 70K 냐 1M Pts냐 선택을 할 것이고
이는 MM의 채단가(사실 mm 행위를 통해 돈을 벌었을 것 같으니 기회비용이라고 생각하는게 더 맞을 것 같습니다)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결론적으로 퍼시피카 하방이 최소 200M으로 막혀있다 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습니다
(MM은 똑똑한사람들이니깐요.. 돈이냐 포인트냐. 잘 선택하지 않을까요?)
추가사항 1 : 리테일의 시장가 체결 비율에 따라 최대 1.5배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추가사항 2 : 거래량이 증가하면 MM의 채단가(기회비용) 또한 점진적으로 증가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뇌피셜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