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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meritz_tech

메리츠 Tech 섹터 애널리스트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입니다.

아래와 같은 내용이 본 방에서 공유됩니다. 언제든 질문 있으시면 따로 연락 주십시오.

1) 매일 아침 7시반 - 간밤의 뉴스를 정리한 Overnight Tech News
2) 수시 - 보고서 발간 직후 Summary 내용
3) 수시 - 주요 Dart 공시 사항
4) 수시 - 일간 올라오는 주목할 뉴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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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9월 대만 TSMC 매출액 511,857백만대만달러(-0.6% MoM, +54.6% YoY) 발표

(자료: TSMC IR)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Post #18973 2.96K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9월 대만 실리콘 웨이퍼 제조업체 Globalwafers 매출액 5,128.6백만대만달러(+7.7% MoM, -13.1% YoY) 발표

- 9월 매출액은 최근 3개월 기준 최고치 기록

- 3Q26 매출액 14,870백만대만달러(-2.3% QoQ, +2.6% YoY) 달성

- Globalwafers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HBM, 첨단 패키징, 실리콘 포토닉스 및 고효율 전력반도체 수요 증가가 반도체 업황 회복을 주도하고 있다고 설명

- 특히 AI 중심의 수요 회복세가 메모리, 산업용 및 소비자 전자제품 등으로 확산되면서 전 제품군의 수요가 동반 증가하고 있으며, 생산시설 가동률도 높은 수준을 유지 중

- 다만 이탈리아 노바라 공장 화재에 따른 생산 차질이 단기 매출에 부담으로 작용. 해당 공장은 9월 14일부터 부분 가동을 재개했으며, 복구 속도는 당초 예상보다 빠른 상황

- 글로벌 생산거점별로는 미국 텍사스 신규 공장의 고객사 인증 및 출하 확대가 진행 중이며, 일본 니가타 공장은 9월 및 3분기 매출액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

- 특히 실리콘 포토닉스 등 신규 애플리케이션 수요 증가에 힘입어 미국 미주리 SOI 공장의 12인치 웨이퍼 수요와 생산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증설 효과도 점차 가시화

- Globalwafers는 향후 AI 및 첨단 반도체 수요 확대와 공급망 현지화에 따른 중장기 성장 기회를 적극적으로 확보할 계획

(자료: Globalwafers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Post #18972 6.62K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3Q26P - 메모리 판가 견인력 입증

[3Q26 잠정 실적 - 메모리 기대치 또 능가한듯]

- 삼성전자는 3Q26P 매출 195.0조원 (+13.7% QoQ)과 영업이익 107.4조원 (+20.0% QoQ)의 잠정실적을 발표

- 시장 눈높이 (104조원)를 소폭 뛰어넘으며, 당사의 추정치 (영업이익 106.1조원)와 유사한 호실적으로 평가

- 부문별 영업이익의 경우 금일 잠정실적에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당사는 [DS(반도체) 110.0조원 = 메모리 111.9조원 및 LSI/파운드리 -1.9조원], [SDC 1.1조원], [MX/NW -1.8조원], [VD/가전 -0.4조원], [하만/기타 0.4조원]으로 예상

- 이는 당사의 최근 전망치 대비 메모리에서 +2.2조원 기대 이상의 성과를 기록. 급격한 원화강세로 비우호적인 사업환경이 조성됨에도 불구 산업 평균을 재차 상회하는 견조한 판가 정책이 견인한 것으로 판단

- 3Q26 스마트폰 출하량은 5,800만대로 전분기대비 8% 감소하며 판가 인상으로 인한 '전자기기의 내구재화' 현상이 본격화되었을 것으로 예상

- 동사는 선두업체로서 과거 수차례의 업황 사이클을 경험하며 축적한 가격 결정권을 기반으로 경쟁사들 대비 DRAM 및 NAND 가격 리더십을 지속 발생시키고 있음

- 한편, 메모리 경쟁력 강화 과정에서 동사의 파운드리 가동률 역시 동반 개선되고 있으나, 테일러팹 가동과 함께 비용 요인은 지속 출회 됐을 것으로 예상

- 2027년 공급 제약이 가시화되며, AGI를 향한 메모리 확보 경쟁은 더욱 강화될 전망

- 스마트폰 중심의 B2C 응용처 일부는 여전히 판가 인상에 저항하고 있으나, 메모리 업체들의 지속적인 생산 전환 (LPDDR → 서버 DRAM 및 HBM) 으로 모바일 메모리 역시 50% 이상의 QoQ 판가 폭등을 감내해야하는 상황

- 최근 메모리 사이클 개선 속도에 대한 막연한 우려가 지속 제기되나, 향후 1~2개월 2027년 실적 추정치 상향과 막대한 현금흐름 기반의 주주환원정책을 감안시 ‘성장·저평가·주주환원 매력’이 동시에 발현할 전망

[삼성전자의 3Q26 실적 설명회는 10월 29일(목) 예정됨]

https://vo.la/mmkr8tc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Post #18971 14.7K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국내 PCB, 다시 한번 ASP 상승 국면으로

▶ PCB, 견조한 ASP 유지 중

- 글로벌 PCB 밸류체인 전반에서 견조한 ASP 흐름이 지속되고 있음. 지역별 주요 가격 지표가 공통적으로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상승세를 이어가며, 원재료 가격 상승분의 원활한 판가 전가와 AI 서버를 중심으로 한 고사양·고다층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 효과가 동시에 확인

- 지역별로 9월 국내 PCB 중량 기준 수출단가는 286.3달러/kg(+42.2% YoY, +1.9% MoM)으로 상승세를 지속

- 일본 역시 8월 PCB 생산액 기준 평균단가가 10.47만엔/㎡(+27.6% YoY, +14.4% MoM)까지 상승하며 견조한 가격 흐름이 확인

- 대만도 유사한 흐름. 9월 PCB 생산자물가지수(PPI)는 113.18(2021=100)로 전년 동기 대비 11.2% 상승하며 높은 수준을 유지

▶ 다시 한번 올라갈 눈높이에 대비

- 당사는 PCB 전반의 추가적인 ASP 상승 가능성에 주목. 특히 올해 4월에 이어 공급 부족에 대한 공감대가 이미 형성된 ABF뿐만 아니라, BT 기판 및 메모리 모듈 PCB까지 가격 상승 흐름이 다시 한번 확산될 것으로 전망

- 실제로 BT 기판 및 모듈 PCB 역시 수요 확대 대비 공급 여력이 제한되며 수급 환경이 빠르게 타이트해지고 있음

- 이는 1) 메모리 업사이클이 지속되며 전통적인 메모리향 수요가 가파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2) SoCAMM을 비롯한 AI 데이터센터 중심의 B2B 신규 수요가 더해지며 과거와 다른 계단식 수요 증가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

- 반면 선두권 PCB 업체들의 증설은 고부가 ABF 기판에 집중돼 BT 기판 및 모듈 PCB의 공급 확대는 제한적

- 일부 국내 업체들이 관련 증설을 진행 중이나 신규 Capa 역시 내년 하반기 이후 본격 반영될 예정인 만큼, 당분간 공급 부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며 ASP 상승 흐름이 재현될 것으로 기대

- 당사는 이번 가격 인상 흐름이 궁극적으로 지난 4월에 이어 국내 PCB 업체와 해외 Peer 간 주가 격차가 다시 한번 축소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

- 연초 해외 Peer들의 선제적인 가격 인상으로 확대됐던 주가 격차는 4월 이후 국내 업체들의 판가 인상이 본격화되며 빠르게 축소된 바 있음

- 최근 해외 Peer들의 추가 가격 인상 기대가 반영되며 격차가 재차 확대됐으나, 국내 역시 BT 기판 및 메모리 모듈 PCB까지 ASP 상승 흐름이 확산되고 있는 만큼 향후 추가적인 판가 인상과 함께 Peer와의 주가 격차 축소가 재현될 것으로 판단

https://buly.kr/FAgOxK9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Post #18968 3.01K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9월 대만 열 관리 전문기업 Asia Vital Components 매출액 21,018.1백만대만달러(+7.9% MoM, +44.9% YoY) 발표

- AI 서버향 수요 증가로 월 매출이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

- AVC는 최근 VR200 관련 제품이 신규 공장에서 양산에 진입해 3분기부터 매출에 기여하고 있음을 언급

- 향후 서버 매출 비중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가운데, 다수의 ASIC용 수랭 제품 역시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물량이 확대됨에 따라 하반기 실적은 분기별 성장세를 전망

- 생산능력 확대와 관련해서는 2027년 수랭 생산라인을 약 50% 증설할 계획

- 수랭판(Cold Plate) 월 생산능력은 약 100만개, 매니폴드는 월 약 7,000개 수준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이를 랙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3,500개 랙에 공급 가능한 규모

- 회사는 이미 베트남에서 부지를 매입하고 공장 건설을 발주했으며, 신규 생산능력은 주로 CSP 수요 대응에 활용할 계획

(자료: Asia Vital Components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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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LG전자(066570):
3Q26P 잠정실적 리뷰: 오해와 진실

[3Q26 잠정 실적 리뷰]

- LG전자는 3Q26 매출액 23.4조원(-1.6% QoQ, +7.2% YoY)과 영업이익 7,822억원(-50.5% QoQ, +13.5% YoY)의 잠정실적을 발표

- 연결 기준으로는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연결 자회사 LG이노텍의 실적 부진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

- 다만 연결자회사 LG이노텍을 제외하면 매출액 17.8조원(-2.6% QoQ, +7.3% YoY), 영업이익 7,027억원(-47.0% QoQ, +46.6% YoY)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 이는 당사 추정치(7,281억원)를 소폭 하회하는 수준으로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외 HS/ES 부문의 로봇 및 데이터센터 냉각 등 미래사업 관련 선제적 투자 비용이 추가 반영된 영향으로 파악

[사업부별 실적]

- 부문별 영업이익의 경우 전일 잠정실적에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당사는 [HS(가전솔루션) 3,346억원], [MS(TV+IT) 916억원], [VS 1,933억원], [ES 1,013억원], [기타 611억원]으로 추정

- HS: 매출은 기존 가이던스에 부합. 다만 환율 하락 영향과 함께 로봇 데이터팩토리 구축 및 액추에이터 수주 확대를 위한 선제적 영업·투자 비용이 반영되며 수익성은 기대치를 소폭 하회

- MS: webOS 및 이머징 시장 중심의 매출 성장이 지속. 지난해 구조조정 효과와 생산지·벤더 다변화를 통한 원가 구조 개선이 본격화되며 기대 이상의 수익성을 시현

- VS: 주요 완성차 고객사의 생산 차질 영향으로 일부 매출 이연 발생. 이에 따라 수익성 역시 당사 추정치를 하회했으나, 수주잔고와 제품 믹스를 감안할 때 전반적인 펀더멘털은 견조한 수준을 유지

- ES: 국내 건설경기 부진으로 시스템에어컨 수요 둔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가정용 에어컨 역시 계절적 비수기에 진입. AI 데이터센터향 사업 확대를 위한 인력 채용 및 R&D 비용을 선제적으로 집행하며 수익성에 일부 부담으로 작용

- 기타: 연결 자회사 LG이노텍은 원/달러 환율 하락과 아이폰 생산 차질 영향이 동시에 반영되며 시장 컨센서스(2,156억원)를 크게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3Q 실적 둔화는 예상 범위, 로봇·AI DC Cooling 리레이팅 유효]

- 연결 기준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하며 주가는 10% 하락 마감

- 다만 LG전자 별도 기준 실적은 당사 기존 추정치(7,281억원)를 소폭 하회하는 수준에 그친 만큼, 연결 실적 쇼크가 주가에 과도하게 반영된 것으로 판단

- 특히 별도 기준으로는 희망퇴직 비용과 로봇·AI 데이터센터 Cooling 등 신사업 관련 선제적 투자 비용을 제외할 경우 본업의 견조한 실적 흐름이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

- 특히 AI 데이터센터 Cooling 사업은 당사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수주가 확대 중

- 상반기 약 6,000억원 규모의 수주에 더해 최근 5GW 장기계약과 연계된 수조원 규모의 신규 수주가 추가된 것으로 파악되며, 해당 물량의 일부는 내년부터 매출에 반영될 예정

- 이에 따라 AI 데이터센터 Cooling 매출은 내년부터 조 단위 규모로 본격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추가적으로 Microsoft향 신규 수주 제안도 진행 중인 만큼 중장기 수주잔고 확대 여력 역시 충분

- 로보틱스 사업 역시 로봇 데이터팩토리 구축과 액추에이터 수주 확대를 위한 선제적인 투자 및 영업 활동을 지속 중

- 관련 비용이 단기적으로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내년 초부터 액추에이터 외부 판매와 미국 생산거점향 로봇 투입 등 구체적인 상용화 성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

https://buly.kr/4mfh3Ul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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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18966 2.47K
[SK하이닉스 자사주 매매 현황]

-전일(10/7)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매 체결내역입니다.
보통주: 400,000주 (0.72조원)
*자사주 매입 공시 금액인 40조원 중 금일까지 매수 진행률은 86.0%(34.4조원) 입니다.

-금일(10/8)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매 신청내역입니다.
보통주: 400,000주

(자료: 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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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Overnight Tech 2026. 10. 8. (목)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40%, 1W +0.80%, 1M +4.65%)
(DDR5 16Gb: 1D +0.57%, 1W +0.98%, 1M +8.01%)
NAND(MLC 64Gb: 1D 0.00%, 1W +2.05%, 1M +10.64%)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SK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 주관사 선정...내년 미국 IPO 추진 (Bloomberg)
https://buly.kr/BIXjMMB

삼성 'HBM4E', 엔비디아 문턱 넘었다…주요 고객사 품질테스트 통과 (한국경제)
https://buly.kr/5fFTy3G

스페이스X, 엔비디아 칩 구매 위해 400억달러 조달 추진 (Financial Times)
https://buly.kr/C0Cl1Vd

머스크 “TSMC랑 테라팹 협력 안 해”…인텔은 협력 지속 (Reuters)
https://buly.kr/2qbM6q2

AMD 하드웨어에 국산 NPU 심는다…한국과 AI 협력 확대 (디일렉)
https://buly.kr/FAgOlxg

마이크론 대만 노조, 파업 승인…DRAM·HBM 생산 차질 우려 (Reuters)
https://buly.kr/CsmY1NL

마이크론, 넷리스트와 6억달러 메모리 특허분쟁 합의 (Digitimes)
https://buly.kr/DlMKvRj

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 RTX Spark 탑재 AI 노트북 공개 예정 (Reuters)
https://buly.kr/CsmY1NL

★ 전일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Western Digital(+6.3%), LG전자(+2.1%), HPQ(-2%), Lenovo(+4.7%), Asus(+3.4%), Intel(-2.6%), Qualcomm(-2.2%), Nvidia(+2.1%), Mediatek(+4.3%), Magnachip(-3.8%), TSMC(+3%), UMC(-5.6%), AUO(-3.5%), Sharp(+2%), 원익 IPS(-3.7%), 에스에프에이(+3.7%), 테스(-3.5%), Tokyo Electron(+5.5%), 솔브레인(-2.3%), Kanto Denka(+5%), Idemitsu Kosan(-2.1%), Merck(-3.3%), Murata(+3.3%), 삼성SDI(+2.3%), LG에너지솔루션(+2.9%), Panasonic(+3.1%)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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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 3Q26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195조원 (vs 컨센서스 200.3조원)
영업이익: 107.4조원 (vs 컨센서스 106.0조원)
지배주주순이익: - (vs 컨센서스 87.4조원)

https://buly.kr/28wKMAb (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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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9월 대만 노트북/서버 OEM Quanta 매출액 325,299.5백만대만달러(-23.3% MoM, +76.7% YoY) 발표 

- 9월 매출 감소는 고객사 프로젝트 진행 일정, 공급망 대응 상황 및 실제 발주·출하 시점 차이에 따른 영향으로 설명

- 각 고객사가 복수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는 가운데, 자체 CAPEX 계획과 연산 수요에 맞춰 서버 구축 일정을 조정하면서 월별 매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언급

- 다만 전반적인 고객 수요 자체는 감소하지 않았다고 강조했으며, 올해 AI 서버 매출의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성장과 일반 서버의 두 자릿수 성장 목표를 유지

- 차세대 제품은 3분기 말 시험생산에 돌입했으며, 4분기 소량 출하를 거쳐 내년 1분기부터 본격적인 물량 확대가 예상

- 한편 9월 노트북 출하량은 420만대(+61.5% MoM, -8.7% YoY)로 분기 말 물량 확보 영향에 힘입어 전월 대비 큰 폭으로 증가

- 다만 메모리 공급 부족과 완제품 가격 상승 영향으로 현재까지 최종 수요의 뚜렷한 회복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설명

- 이에 따라 연간 노트북 출하량은 기존 전망과 동일하게 전년 대비 두 자릿수 감소할 것으로 예상

(자료: Quanta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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