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은 크립토에 너무 많은 것을 너무 빨리 기대했다. 디파이, NFT, GameFi, DePIN, 메타버스.. 현실은 따라오지 못했고 알트는 버려졌다.
2025~2030년:
그때와 반대로 대중은 돌아섰고 별 기대가 없다. 업빗썸 거래량만 봐도 답 나온다. 그런 와중에 월가는 들어오고, 금융자산은 온체인에 올라오며, 프로토콜은 실제 돈을 벌기 시작했다.
지난 사이클의 버블은 기대심리가 만들었다. 다음 사이클의 폭등은 뒤늦은 인정이 만들 것이다. WE ARE EAR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