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ZEC의 랠리로 다시금 깨달은게 있다. 불장에서 코인이 오르려면 완벽한 사업보다 사람들이 10초 안에 외울 이야기가 필요하다. 강한 서사, 유명한 큰손, 줄어드는 공급, 살아나는 실적, 눌려 있던 차트.
1️⃣ 크립토 AI의 가장 강력한 대장주
최근 랠리에서 봤다시피 불장이오면 내러티브 리더들에 돈이 몰린다. 그리고 비텐서(Bittensor)는 크립토 AI 섹터에서 시총 1위다.
크립토 시장에서 AI와 반도체로 빠져나갔던 돈이 들어오면 가장 먼저 뭘 쳐다볼까? 의심의 여지없이 AI 섹터다.
2️⃣ AI인데 비트코인과 유사한 토크노믹스
- 최대 공급량 2,100만 개. 4년 반감기
- ICO 세일 없음. 팀/VC 물량 없음
- 2025년 12월 첫 반감기, 다음은 2029년 말
"2,100만 개뿐인 AI의 비트코인" 지금 메타에서 이보다 팔기 쉬운 이야기는 많지 않다.
3️⃣ Barry Silbert가 ZEC와 더불어 영혼의 베팅 중
나는 최근 ZEC가 상승한 가장 큰 이유로 "비트코인 OG/고래들의 선택"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본다. 그들이 가진 자본은 우리의 예상을 아득히 뛰어넘는다. 그런 비트코인 OG들의 중심에 Grayscale founder Barry Silbert가 있다.
그는 비텐서 전문회사 Yuma를 세우고 서브넷 투자/육성/채굴/검증에 뛰어들었다. Grayscale은 TAO ETF도 준비 중이다.
4️⃣ 수년동안 저항에 갇힌 용수철
TAO는 오랜 조정에 갇혀 2024년 고점보다 67% 낮다. 이 저항을 돌파하는지만 보면 된다.
서브넷 시장은 $4M에서 $1.06B로 커졌고, 실제 유의미한 수익을 내면서 바이백/소각까지 하는 서브넷들도 등장하기 시작했다. 차트가 선택받을 명분(내러티브)은 이미 쌓였다.
#TA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