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 사이클? 아니, 묻고 더블로 간다
Willy Woo는 크립토퀀트가 생기기도 전부터 블록체인 데이터를 뜯어보던 OG 데이터 분석가다. 2014년부터 비트코인을 파기 시작했고, 2017년에는 지금도 쓰이는 비트코인 가치평가 수단 NVT(Network Value to Transactions)를 만들었다.
그런 그가 처음으로 말했다. “전설처럼만 떠돌던 슈퍼사이클이 만들어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의 Risk Model은 90% 이상의 확률로 사이클 저점을 지났음을 보여주고 있고, 데이터를 보면 하락장이 지났다기보다는 불장 중간에 크게 조정이 온 정도라는 것이다.
BTC와 주식의 디커플링도 거의 10년 만에 가장 크게 벌어졌다. 이정도로 비슷하게 벌어졌던 건 2015년과 2017년 뿐이었다.
우리는 24~25년 상승장을 이번 4년 사이클의 본게임으로 생각했다. 그런데 그게 사실 8년 사이클의 초반부였다면?
이번 사이클부터 Tradfi로부터 새로운 유저/자금이 유입되고 AI agent도 합세한다.
다음 4-6년 동안 우리의 상상보다 훨씬 큰 판이 열리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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