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의 토큰화 주식 거래량이 연일 신고점을 갱신하고 있다. 그럼에도 베이스의 시장 점유율은 아직 10% 안팎으로, 로빈후드(42%)와 솔라나(23%)에 한참 뒤처져 있다.
근데 이 경쟁 구도.. 앞으로 재밌어 질 것 같다.
영상의 인터뷰를 보면, 베이스는 토큰화 주식의 핵심이 주식을 팔지 않고 담보로 돈을 빌리는 것이라고 말한다. 주식은 그대로 롱, 필요한 현금은 온체인에서 빌린다.
베이스가 노리는 건 토큰화 주식 거래소가 아니라, 주식 자체를 디파이의 레고블록으로 만드는 것이다.
Aerodrome 에서 거래 -> Aave V4에 담보 예치 -> 스테이블코인을 빌려 다시 투자
이제 곧 토큰화 주식 랠리의 Phase 2가 전개될 것이다. 폭발하는 거래량과 TVL의 한가운데에서 돈을 버는 프로토콜에 주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