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부터 8일까지 코스닥 지수가 6.95% 오르는 동안 DS(30.52%), TIGER(22.86%), KoAct(22.83%), PLUS 코스닥150(20.95%), MIDAS(20.14%), TIME(14.79%) 등 액티브 ETF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 7월 급락세(코스닥 -21.44%, 주요 액티브 ETF 28~34%대 하락)와 달리, 최근 성과는 변동성이 큰 제약·바이오 비중을 축소하고 반도체주를 적극 편입한 결과로 풀이됩니다.
• 상위 10개 종목에 제약·바이오를 포함한 ETF는 2개로 줄었으며, 알테오젠을 담은 곳은 TIME이 유일한 반면 MIDAS·KoAct 등은 반도체주 편입 비중을 대폭 늘렸습니다.
• 운용업계는 4분기에도 적극적인 리밸런싱을 전망하며, AI 수혜가 로봇·전력 등으로 확산함에 따라 종목 발굴에 따른 수익률 격차가 더 벌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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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