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대균 KCGI자산운용 대표는 반도체 급등 구간은 끝났으나 업황과 이익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어 매도하기보다 버텨야 할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107조 4000억원을 기록했으며, 주가 하락은 실적 문제가 아닌 24년 만에 최고치를 찍은 미국 10년물 금리와 할인율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 빅테크 설비투자 증가율 둔화에도 오라클 등의 잔여계약가치(RPO)와 타이트한 재고 상황을 볼 때 AI 수요 펀더멘털은 견고하다고 평가했다.
• 반도체주 재평가는 금리 하락 시 시작될 것으로 전망하며, 진정한 매도 신호는 주가 조정이 아닌 이익 추정치 하향과 메모리 가격 하락이라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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