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의 유가증권시장 시장조성 의무충족률이 1분기 66.7%(60개 중 40개), 2분기 45.0%(60개 중 27개)에서 3분기 1.7%(59개 중 1개)로 급락해 업계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 다른 증권사들의 3분기 충족률은 한국아이엠씨(87.3%), 다올(85.9%), 신영(83.3%), LS(83.2%), NH(80.0%), 교보(78.7%), 신한투자(66.7%) 순으로 높았습니다.
• 대신증권은 시장 변동성 확대로 업무 부담을 겪었으며 비용 대비 낮은 수익성 탓에 올여름부터 거래소와 중단을 논의해 첫해를 끝으로 철수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시장조성 업무는 실익이 적어 참여 유인이 낮다는 평가가 나오며, 지난해 9월에도 미래에셋증권이 계약 기간 중 중도 해지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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