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웅제약 CVO 윤재승 측과 TA어소의 시지바이오 경영권 매각 협상이 실사 여력 및 엄격한 조건 차이로 최종 종료되었으며, 상반기 IMM PE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결렬입니다.
• IMM PE는 시각차가 커 재협상하지 않는다는 방침인 가운데 새 파트너로 TPG가 떠올랐으나, 대주주 측의 까다로운 조건으로 거래 성사까지 난항이 거듭될 전망입니다.
• 윤 CVO 측은 기업가치 1조 2000억 원에 51% 우선 매각 후 잔여 49% 단계 매각, 3년 내 실적 충족 시 잔여 지분 가치 2배 풋옵션 및 경영 영향력 유지를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반면 인수 후보들은 70%가량을 한 번에 인수하는 구조를 원해 난색을 표하며, 매각 측이 몸값을 올리며 시간을 버는 전략일 수 있다는 의구심도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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