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공·첨단·뉴에너지 사업부의 고른 호조가 예상되며, 투자의견은 매수-유지를 제시하고 목표주가는 73,000원으로 상향했다.
• 고객과 라이선서가 먼저 찾는 EPC 기업으로 변모하면서 이번 수주 사이클의 지속성과 건전성이 기대된다.
• 3분기 누적 수주는 14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며, 연간 수주는 최소 16.5조원까지 달성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관계사 CAPEX 사이클 재개와 에너지 안보 강화로 국내외 플랜트 발주도 빨라질 전망이다.
• Honeywell과 중소형 LNG에 최적화한 LNG 모듈 패키지를 공개했으며, 북미 지역에서 복수 프로젝트 수주를 추진하고 있다.
• P/B-ROE 밸류에이션을 적용해 12개월 선행 BVPS 30,295원에 멀티플 2.41배를 반영했다. 다만 2026년 신규수주가 15조원 이하에 그칠 가능성과 뉴에너지 신규수주 확보 부진 우려는 남아 있다.
💰 현재가 52,200원
🎯 목표가 73,000원
📈 상승여력 +39.8%
❓멀티플: 밸류에이션 배수 (PER·PBR·EV/EBITDA 등). 멀티플 확장은 같은 이익에도 주가가 더 높게 평가받는 것
❓ROE: 자기자본이익률 (Return on Equity). 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 — 주주 자본의 이익 창출 효율
🔗자세히 보기 📑리서치 허브 📲앱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