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한경 BIO Insight 9월호에 올릭스 Kevin Kim 연구부소장의 기고문 「RNA 치료제의 병목: Delivery, Delivery, Delivery!」가 게재됐습니다.
이번 기고에서는 RNA 치료제 시장의 경쟁축이 기존 간 중심의 전달에서 중추신경계(CNS), 지방, 근육 등 다양한 간외 조직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흐름을 짚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RNA 치료제 시장의 경쟁축이 간 중심에서 ‘간외 조직 전달(extrahepatic delivery)’로 확대
• CNS·지방·근육 등 기존 접근이 어려웠던 조직으로의 정밀 전달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
• 올릭스 역시 피부·안과·지방·중추신경계 등 다양한 조직을 표적하는 RNAi 전달 플랫폼을 지속 고도화
• 전달 플랫폼 확장을 통해 적용 가능한 질환과 신규 치료제 자산의 범위를 확대
Kevin Kim 연구부소장은 기고문에서,
“결국 간외 표적화가 가능한 독보적인 전달체 플랫폼을 확보한 기업이 차세대 RNA 치료제 시장의 주도권을 쥐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RNA 치료제의 차세대 경쟁력으로 주목받는 ‘전달 기술’과 간외 조직 전달의 흐름을 다룬 이번 기고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고문 보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31351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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