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Trendforce Weekly Radar] eSSD Demand is Reshaping NAND Supply
- TrendForce는 NAND 수요 회복 속 공급업체들이 캐파를 eSSD 중심으로 재배분하고 있으나, eSSD 리드타임은 균형 수준 8주 대비 16주로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
- AI 수요 확대로 전체 공급이 부족한 가운데, eSSD 수요가 NAND 공급 구조를 재편하고 있는 상황
- HDD는 Agentic AI 수요 확대 영향으로 공급이 매우 타이트한 상태가 지속
https://buly.kr/Edw2KFu (Trend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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