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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L's doomsc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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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1474 733
수이는 베이스캠프를 앞두고 계속해서 기대감을 올리고 있고, 요즘 방향성 트레이딩을 하는 CT들 사이에서도 이걸 재료로 삼으려는 모습이 좀 보이더라고요

그래서인지 토큰 가격도 최근에 꽤 오르긴 했습니다 (물론 이건 기본적으로 장이 좋은 영향이 클수도)

여튼 저는 이벤트 자체가 재료가 되는 것도 좋지만, 거기서 나오는 소식들이 실제로 설득력 있고 멋진 것들이었으면 하는 마음이 크네요

단순 유틸 밈/덱스 프로젝트가 보여주는 ai 에이전트/파이낸스 관련 결과물보다, 빅 L1이 이걸 메인 방향성으로 밀 때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이 훨씬 다양하고 강할 거라고 생각하고

그런 것들이 실제로 나온다면 유틸테크 크립토 팬들에게도 충분히 어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 👍 2
Post #1472 442

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이때 Orbio 페어 추가이후에 가격에 탄력을 받아서 75밀까지 올라왔네요.

현재 Pons 생태계에선 1위인거 같습니다

Orbio는 약간 vvv의 diem 처럼 Credit이라는 AI Inference credit을 토큰화했는데,

Orbio가 오르면서.. Credit도 올랐어요..(이건 왜오르는지 모르겠음..)

1개의 Credit = 1달러치 AI 이용가능
원래 0.5~6에서 놀던친구라 거의 반값에 AI 크레딧 활용이 가능했었는데

이제는 상당히 가격이 올라온게 아쉽긴 하네요
역설적으로 Orbio 홀딩해서 Credit 받으신분들은 걍 팔아도 괜찮을 가격이긴한듯
Post #1471 686
베니스 32불에 오르비오 70M이넹
Post #1470 603
EWL's doomscroll 칼시 관련 글들 찾아볼수록, 백종원 아저씨 유튜브가 생각나네 ㅋㅋ Beni 가 폭로자?고 원래는 칼시퍼프 거래량이 조작이라는 주제가 메인이었는데 → ico랑 John이 크립토 관련 예측시장 볼륨(옵션)으로 주제를 돌리니깐 → 그거도 조작이라는 내용을 이따가 올린다고 하네요
사실 다들 칼시 데이터나 투자 밸류를 볼 때마다, 굳이 따져보지 않았을 뿐 뭔가 이상하다는 건 느끼고 있었을 텐데

VC(paradigm sequoia a16z 등)들이 이상할정도로 너무 안일하게, 욕심을 과하게 부린듯?
계속 데이터 어쩌고 → 밸류업 → 데이터 어쩌고 → 밸류업을 반복

여튼 그래서 Beni를 시작으로 이런게 계속 올라오고있는데, 어떻게 되려나
https://x.com/danielsapkota/status/2101852831330251000
Post #1469 1.71K
칼시 관련 글들 찾아볼수록, 백종원 아저씨 유튜브가 생각나네 ㅋㅋ

Beni 가 폭로자?고

원래는 칼시퍼프 거래량이 조작이라는 주제가 메인이었는데 → ico랑 John이 크립토 관련 예측시장 볼륨(옵션)으로 주제를 돌리니깐 → 그거도 조작이라는 내용을 이따가 올린다고 하네요
Post #1468 674
EWL's doomscroll 이번에 베니스가 하루 토큰 처리량이 2,500억 개라고 하길래 그냥 잘하고 있나보다 했는데, > 6월에는 1000억, 1월에는 125억 개였던 걸 보면 성장 속도가 말이 안 되긴 하네요 (반년사이에 거의 20배) > 단순 토큰 처리량만 놓고 보면 오픈라우터가 하루 3~8조 개로 훨씬 크긴 한데, 매출 구조는 또 달라서 지금 같은 성장세로 베니스도 조 단위 토큰 처리량까지 가면 진짜 임팩트가 큰 기업이 될 듯? (확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토큰당 매출…
그리고 VIKTOR라고 매주 크립토 소식이나 내러티브를 정리해서 올려주는, CT에서 꽤 영향력 있는 계정이 있는데

VVV가 10달러 언저리일 때부터 바이백이나 투자 관련 내용을 근거로 숏무새 + 안티대장 역할을 해오더니

지난주부터는 그냥 VVV 좋은 소식 전달하기로 모드를 바꿨네요 ㅋㅋㅋ 결국 항복한건가
Post #1465 1.75K
이번에 베니스가 하루 토큰 처리량이 2,500억 개라고 하길래 그냥 잘하고 있나보다 했는데,
> 6월에는 1000억, 1월에는 125억 개였던 걸 보면 성장 속도가 말이 안 되긴 하네요 (반년사이에 거의 20배)

> 단순 토큰 처리량만 놓고 보면 오픈라우터가 하루 3~8조 개로 훨씬 크긴 한데, 매출 구조는 또 달라서 지금 같은 성장세로 베니스도 조 단위 토큰 처리량까지 가면 진짜 임팩트가 큰 기업이 될 듯? (확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토큰당 매출 측면에서는 베니스가 더 유리한 편)


지난번에도 얘기하긴 했지만, 베니스 포지션 자체가 매력적인 것도 당연히 있긴 한데 그냥 일을 좀 잘하는 것 같아요

제가 느끼기에는 AI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기술 발전이 빨라질수록, 그걸 잘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사이의 갭은 더 커질수밖에 없고, 그걸 메꿔주는 역할의 중요성이 계속 커질 거라고 보는데

Erik을 포함한 베니스 팀이 새로운 게 나올 때마다 매번 튜토리얼을 만들고 소셜을 통해 강조하는 걸 보면, 확실히 일을 잘하는 느낌
  • 👍 2
Post #1464 691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40m 지갑, 나름 소신 있는 방향성 매매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 $AERO에 힘을 많이 실은 것 같고 $UMIA 잠깐 들고 있는게 부지런하긴 한듯. 둘 다 앞으로 뉴스거리가 좀 있긴 함. AERO는 곧 $VELO랑 병합해서 체인 내서 벨류업 노리고 있고 성공하면 $UNI, 실패하면 $SUSHI긴 함. ㅋㅋ $UMIA는 디시전 마켓인가 오늘 출시해서 플랫폼 토큰들이 가격 흐름 괜찮으면 수혜 받을듯?
https://t.me/ewlreads/1461
Post #1463 1.77K
EWL's doomscroll 최근 DRV + LIT으로 유명해진 Koolkrypto가 출연한 팟캐스트 > 본인의 크립토 인생 이야기 > DRV, 옵션 vs 퍼프, HL/LIT 옵션? > KNTQ 까지 좋은 주제들을 다양하게 얘기했네요 지난 3월에 DRV 관련 글을 올렸었는데, 저도 Koolkrypto의 포스팅을 보고 공부하다가 한국 텔레그램에 따로 정리된 내용이 없길래 올렸던 거였고 그때 이후로 주기적으로 연락하고 있는데, 이번에 업빗차트 보여주니깐 좋아하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제가…
유미아는 일단 매주 하나씩 뭔가 공개되고 있고,

첫 토큰 런칭 → 런칭 프로젝트 선정 관련 발표 → 첫 의사결정 마켓 순서로 나왔으니까, 이제 유미아 외의 첫 프로젝트 런칭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큐레이티드 트랙에서 괜찮은 게 하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제발!)

최근 소식들
1. 9월 9일: 큐레이션 위원회 발표
> 유미아도 메타다오처럼 런칭 트랙이 큐레이티드와 커뮤니티, 두 종류로 나뉨
> 큐레이티드 트랙은 비교적 괜찮은 프로젝트를 런칭하기 위한 트랙으로, 유미아 팀과 위원회가 직접 선정 (Rengen, CyberFund, 01Resolved, Maven11)

2. 9월 17일: 첫 의사결정 마켓
> 총 $10.6m 규모의 유미아 트레저리 중 스테이블인 $4.8m을 활용해 일드를 얻는 방안에 대한 의사결정 마켓
> 한 시간 정도 뒤에 종료


참고용 읽을거리들
> Zana Ventures의 리포트 (DRV, PRL 등 최근 폼 좋은)
> Insights4VC의 리포트
Post #1462 626
종명이의 딸깍 가렛 형님 ZEC 현물들고 일부 헷징이였네.... ZEC당 $1,580로, 그 보유량은 이제 $320M의 가치를 가지며, 당시 $88.3M에서 상승한 수치입니다. 따라서 Hyperliquid에서 한 38K ZEC($60M) 숏 포지션은 현재 $34.5M의 미실현 손실을 보이고 있지만, 그의 현물 보유에 대한 부분적인 헤지로 볼 수 있습니다. https://x.com/GarrettBullish/status/2101253155002757531
밈코도 아니고 1%를 들고있으면 어떡해요 ㅋㅋ
Post #1460 697
EWL's doomscroll 참고 - 옵션 perp derive (drv) 관련 트윗 리스트 1. 쉴링 (프로토콜 oi 비교, hl-binance / derive-deribit 포지셔닝 주장, 등) - https://x.com/koolkrypto223/status/2031199412983312681 - https://x.com/iruletrenches/status/2031909131376853116 - https://x.com/ZoomerOracle/status/2031658452485841328…
최근 DRV + LIT으로 유명해진 Koolkrypto가 출연한 팟캐스트
> 본인의 크립토 인생 이야기
> DRV, 옵션 vs 퍼프, HL/LIT 옵션?
> KNTQ
까지 좋은 주제들을 다양하게 얘기했네요

지난 3월에 DRV 관련 글을 올렸었는데, 저도 Koolkrypto의 포스팅을 보고 공부하다가 한국 텔레그램에 따로 정리된 내용이 없길래 올렸던 거였고

그때 이후로 주기적으로 연락하고 있는데, 이번에 업빗차트 보여주니깐 좋아하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제가 좋게 보는 프젝 하나 영업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Post #1456 3.75K
점퍼가 최근 하입을 모으고 있는데, 제 생각에도 아마 토큰 관련 발표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사실 저런 방식(bar, waitlist)들은 크립토에서 흔히 보던거지만, 꽤 오랫동안 실사용+인지도가 탑급인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실제 기대로 이어지는 느낌?

그래서 좀 더 살펴봤는데, 최근 점퍼가 계속 어필/포지셔닝하려는 방향은 ‘브릿지 어그리게이터 → 슈퍼앱’ 로 보이네요 (실제로 이번 카이토 캠페인 문구도 “온체인 파이낸스를 위한 슈퍼앱을 구축하려는 점퍼의 비전~ 어쩌고”)
1. Jumper Advanced
> 멀티스왑, TWAP, 리밋 등 온체인 트레이딩을 최적화하는 쪽
> 브릿지 때도 필요한 기능만 간결하게 딱 잘 해놨었는데, 최근 프라이빗 기능도 그렇고, 사용자 입장에서 필요하다 싶은 기능들을 잘 넣어두는 듯

2. Pass (Mission/Perks)
> 이건 꽤 오래전부터 있었고 저도 좀 써본 적 있는데, 점퍼 사용량(XP, 레벨)에 따라 여러 파트너 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구조
> 지금 대충 보이는 건 MegaPot 무료 티켓, etherfi, Nansen, 하드월렛, Moni 구독 같은 것들

3. Earn (일드 어그리게이터)

4. 아마 이것들 기반으로 조금씩 확장하려하지 않을까


여튼 언제부턴가 크립토에서 지표로 얘기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꽤 강력한 내러티브가 됐는데, 점퍼가 여기에 잘 맞는 프로젝트가 아닐까 싶고 (평소 지표도 좋았는데, 최근 로빈후드나 아크같은 신규체인 메타덕분에 더 좋아졌더라고요)

또 아까 말했듯이 최근 Fomo처럼 멀티체인 UI/UX에 특화된 앱들이 혜택을 많이 보고 있는데, 점퍼도 같은 계열로 볼 수 있어서 타이밍도 좋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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