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에는 1000억, 1월에는 125억 개였던 걸 보면 성장 속도가 말이 안 되긴 하네요 (반년사이에 거의 20배)
> 단순 토큰 처리량만 놓고 보면 오픈라우터가 하루 3~8조 개로 훨씬 크긴 한데, 매출 구조는 또 달라서 지금 같은 성장세로 베니스도 조 단위 토큰 처리량까지 가면 진짜 임팩트가 큰 기업이 될 듯? (확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토큰당 매출 측면에서는 베니스가 더 유리한 편)
지난번에도 얘기하긴 했지만, 베니스 포지션 자체가 매력적인 것도 당연히 있긴 한데 그냥 일을 좀 잘하는 것 같아요
제가 느끼기에는 AI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기술 발전이 빨라질수록, 그걸 잘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사이의 갭은 더 커질수밖에 없고, 그걸 메꿔주는 역할의 중요성이 계속 커질 거라고 보는데
Erik을 포함한 베니스 팀이 새로운 게 나올 때마다 매번 튜토리얼을 만들고 소셜을 통해 강조하는 걸 보면, 확실히 일을 잘하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