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토큰 런칭 → 런칭 프로젝트 선정 관련 발표 → 첫 의사결정 마켓 순서로 나왔으니까, 이제 유미아 외의 첫 프로젝트 런칭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큐레이티드 트랙에서 괜찮은 게 하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제발!)
최근 소식들
1. 9월 9일: 큐레이션 위원회 발표
> 유미아도 메타다오처럼 런칭 트랙이 큐레이티드와 커뮤니티, 두 종류로 나뉨
> 큐레이티드 트랙은 비교적 괜찮은 프로젝트를 런칭하기 위한 트랙으로, 유미아 팀과 위원회가 직접 선정 (Rengen, CyberFund, 01Resolved, Maven11)
2. 9월 17일: 첫 의사결정 마켓
> 총 $10.6m 규모의 유미아 트레저리 중 스테이블인 $4.8m을 활용해 일드를 얻는 방안에 대한 의사결정 마켓
> 한 시간 정도 뒤에 종료
참고용 읽을거리들
> Zana Ventures의 리포트 (DRV, PRL 등 최근 폼 좋은)
> Insights4VC의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