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백서에서 '앞으로'는 지우고 볼 것 source
1. 약속을 뺀 가치
- 질문은 간단함. 로드맵과 미래 파트너십을 모두 지운 뒤에도 그 코인에 무엇이 남는가
- 현재 수익이 남는지, 화폐로서의 신뢰가 남는지, 아니면 아직 실현되지 않은 약속만 남는지를 구분할 것
2. 다른 평가법
- Hyperliquid처럼 거래 수수료가 토큰 매입으로 연결되면 사업 수익과 환원 규모를 평가할 수 있음
- 비트코인은 기업 이익보다 희소성과 화폐적 신뢰가 핵심임
- 수수료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코인이 무가치한 것도, 사업 매출이 늘었다고 토큰 가치가 높아지는 것도 아님
3. 기다림의 대가
- 로드맵이 무가치하다는 이야기는 아님
- 다만 이미 수익을 내는 사업의 확장 계획과, 계획 외에는 남는 것이 없는 자산은 지연됐을 때 버티는 힘이 다름
✍️ 미래가 밝다는 설명을 듣기 전에, 그 미래가 늦어져도 남아 있을 가치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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