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PU 사용료에도 선물시장이 필요하다 (Pantera) source
1. 거대한 장외시장
- 판테라의 Jay Yu는 GPU 사용권 거래 상당수가 아직 중개인, 계약에 의존한다고 지적
- 그가 예상하는 다음 단계는 전력시장처럼 연산 사용권을 표준화하고, 미래 가격까지 거래하는 시장
2. 반대편의 걱정
- AI 기업은 앞으로 연산비가 오를까 걱정하고, GPU 임대업체는 사용료가 떨어져 투자금을 회수하지 못할까 걱정함
- 미래 사용료를 미리 정할 수 있다면 양쪽 모두 사업계획을 세우기 쉬워짐
- 이미 예약한 연산 중 남는 물량을 재판매하는 서비스도 등장
3. 표준화의 벽
- 같은 GPU라도 위치, 연결 속도, 서비스 품질이 다르면 같은 상품이 아님
- 사용권을 거래하려면 약속한 성능을 실제로 공급할 수 있어야 함
- 먼저 필요한 것은 안정적 공급과 믿을 만한 거래 기록. 여기서 헤지, 대출 같은 금융사업이 파생될 수 있음
✍️ AI가 커질수록 연산을 공급하는 사업뿐 아니라, 연산 가격의 불확실성을 줄여주는 사업에도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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