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국민성장펀드가 코스닥 및 비상장 성장기업에 장기자금을 공급하는 구조라는 점에서 정책 지원에 대한 기대감이 관련 성장주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1차 펀드는 판매 이후 10개 자펀드를 통해 투자 대상을 물색하고 첨단전략산업과 성장기업 등에 자금을 집행했다.
이번 2차 펀드 역시 1차와 같은 6000억 원 규모로 조성된다. 자펀드 결성금액의 60% 이상은 AI·반도체·바이오 등 첨단전략산업 기업과 관련 기업에 투자하고, 30% 이상은 비상장기업과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사 등에 신규 자금을 공급한다.
코스닥 어게인?
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110295428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