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실손보험을 제외한 갱신보험의 손해율 산정 기준을 통일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있다. 갱신보험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보험료를 다시 정하는 상품이다. 금감원은 보험사가 예상한 손해율이 당국이 제시한 목표손해율보다 낮으면 미래 보험금 지급 예상액을 늘려 손해율을 맞추도록 할 방침이다. 올해 12월 결산부터 적용하는 게 목표다.
4년째 칼 빼드는 중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1269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