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브로드컴 CEO 혹 탄이 AI 개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회사가 직면할 최대 제약 요인은 메모리 칩이 아닌 '자본'이라고 밝혔다.
탄 CEO는 10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패널 토론에서 이같이 발언했다.
그는 브로드컴이 웨이퍼 부족 문제를 극복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시장이 우려해온 메모리 부족 역시 극복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공급망 병목이 해소되는 국면에서 다음 병목은 결국 자본이 될 것이라는 진단이다.
탄 CEO는 프런티어 AI 랩인 앤트로픽과 오픈AI가 이미 상당한 매출을 창출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이 매출은 AI 개인비서용으로 배포된 최신 모델에서 발생하고 있다.
AI 경쟁의 승패는 이제 칩이 아니라 돈에서 갈릴 수 있다.
@TNB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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