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는 AI 투자 자금 부담과 중국 창신메모리의 D램 추격 우려로 7거래일간 약 21%(1449.52포인트) 급락해 5554.22까지 밀렸습니다.
• 외국인이 올해 누적 200조 원 이상 순매도한 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완료 및 개인 심리 위축으로 매수 버팀목이 약화됐습니다.
• 브로드컴·인텔 경영진의 자본 제약 지적과 미국 CPI 상회, 국채금리 상승, 블랙록의 미 주식 투자 의견 하향(비중 확대→중립)도 시장을 압박했습니다.
• 16일 코스피는 2.05% 상승해 8거래일 만에 반등했으나, 증권가에서는 추세 전환을 위해 향후 실적 확인이 필요하다고 평가했습니다.
❓CPI: 소비자물가지수 (Consumer Price Index). 가계가 구매하는 상품·서비스 가격 변화 측정. 인플레이션 핵심 지표 — 연준 통화정책 결정 주요 입력
❓자사주 매입: 기업이 자기 주식을 사들여 소각·보유하는 것. 유통주식 감소로 주당가치(EPS) 상승 — 배당과 함께 주주환원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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