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연구원 조사 결과 4분기 제조업 시황 BSI는 97로 전 분기와 같았으며, 매출(99→97)·수출(101→100)·설비투자(100→99) 전망치는 하락한 반면 재고(99)와 경상이익(95) 전망치는 1포인트씩 상승했습니다.
• 업종별 4분기 매출 전망은 무선통신기기(103)와 디스플레이(102)가 100을 웃돌았고, 반도체·화학(99), 자동차·조선·바이오·헬스(97) 순이었으며 철강(91)과 섬유(89)는 낮았습니다.
• 기업 규모별로는 대형업체(104)의 개선 기대감이 중소업체(95)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 경영 부정 요인으로는 원자재 비용 부담 가중(53%), 내수 약세·재고 누증(38%), 대외 불확실성 지속(36%) 순으로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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