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ETF 운용에 참여하는 운용역 중 KB자산운용 58개·55개, 미래에셋 54개·46개, 한화·키움 각 29개 등 1인이 다수 펀드를 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해당 수치는 전체 담당 펀드 합산 기준이며, 공동운용과 자동화 체계가 있어 펀드 수만으로 운용 부실을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분석도 존재함.
• 국회 정무위 박성훈 의원은 단순 상품 위험 고지를 넘어 리스크관리 전담인력 배치와 비상 대응체계 점검을 금융당국에 촉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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