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금리로 인수금융 차입비용이 4%대에서 7% 안팎으로 상승하고 만기 도래 부담이 커지며 기업 매각 지연 및 성과보수(캐리) 지급 불가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지난해 PE 평균 자산 보유기간은 6.6년으로 늘어난 반면, 2025년 6월까지 1년간 LP 분배액은 운용자산의 6%로 과거 평균(16%)의 3분의 1 수준에 그쳤습니다.
• 올해 9월까지 결성된 글로벌 PE 펀드는 523개로 2023년(1,840개) 대비 급감했으며, 자금 집중으로 평균 펀드 규모는 약 3억6,000만달러에서 7억달러로 증가했습니다.
• 아시아·태평양 투자 중 한국 비중은 2020년 14.2%에서 올해 상반기 8.3%로 하락했으며, 삼정KPMG는 원인으로 국민연금의 신규 출자 중단과 조달금리 상승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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