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투자증권은 에이피알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기존 목표주가 52만원을 유지했으며, 직전 거래일인 지난 8일 종가 기준 39.97%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올 1분기 IFRS18 조기 도입으로 환차손익 추정이 불가해 실적 우려가 주가에 부정적이었으나, 화장품 수출과 아마존 랭크 제품 수 증가 등 압도적 외형 성장이 환율 악영향을 상쇄할 것으로 봤습니다.
• 이에 따라 3분기 에이피알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인 1831억원을 밑돌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지난 6~7일 진행된 아마존 프라임 빅딜데이 직후 주요 국가 뷰티 카테고리에 랭크된 에이피알 제품 수는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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