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감독원은 이달부터 국내 등록 PEF 전업 운용사 약 30곳을 대상으로 내부통제 운영 실태 점검 및 지도를 순차 실시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 지난 3월 발표된 표준내부통제기준의 현장 작동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서면 점검을 진행하며, 대형 GP 등 일부에는 면담과 현장점검을 병행합니다.
• 점검 분야는 조직·체계, 준법감시인 운영, 정보교류 관리, 이해상충 평가, 임직원 금융투자상품 거래 관리 등 5개입니다.
• 모범·미흡 사례 공유 및 개선 지도를 진행하며, 향후 점검 대상 확대와 내부통제 수준별 감독·검사 차등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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