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환성 세라젬 회장이 자녀 대신 전문경영인 이경수 대표에게 지분 상당 부분과 경영권을 넘기는 승계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성사 시 국내 연 매출 수천억 원대 기업 중 첫 비혈연 승계 사례가 될 전망입니다.
• 승계 완료 시 이 대표는 최대주주에 준하는 지분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되며, 직접 증여 방식과 사모펀드(PEF)와 협력하는 경영진 인수(MBO) 방안이 함께 검토되고 있습니다.
• 이 대표는 마케팅·영업 경력을 거쳐 척추 의료기기 '마스터', 안마의자 '파우제', 체험 매장 '웰카페' 안착을 통해 국내 매출 확대를 주도한 인물입니다.
• 세라젬 측은 승계 방향을 검토 중인 것은 맞으나 구체적 방식은 미확정이며, 해결 과제와 변수가 남아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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