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투자금융그룹이 미국 대체투자 운용사 찰스뱅크와 크레디트 사업부를 분리해 50 대 50 합작법인(JV)을 신설하는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신설 JV 기업가치는 약 6000억원으로 한투가 약 3000억원을 투입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한투 측은 다양한 M&A 검토 중이나 확정되지는 않았다는 입장입니다.
• 찰스뱅크는 총운용자산 240억달러(약 32조원), 크레디트 부문 45억달러(약 6조원) 규모로, 한투는 이번 제휴로 북미 자산 소싱 및 운용 역량 강화를 꾀합니다.
• 한투는 KDB생명 인수 추진, 캐니언·다이치생명과의 캐니언ABF파트너스 공동 설립 등과 맞물려 장기 자금과 글로벌 대체투자를 잇는 밸류체인 구축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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