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1월부터 올해 8월 31일까지 코스닥 상장사 대상 파산신청 공시 131건(58곳·사당 평균 2.3건) 중 법원 인용은 4건에 그쳤으며 기각은 119건으로 집계됐습니다.
• 지난해부터 올해 8월까지는 11건의 파산신청이 공시됐으나 파산 선고는 전혀 없었습니다.
• 파산신청 공시 시 주권 거래 정지 등으로 옵트론텍은 52주 신저가 기록 후 기각, 엠젠솔루션은 CB 상환 합의로 취하되는 등 일반 주주가 매매 제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 한민수 의원은 채권자 신청권 보장과 함께 기업·주주의 부담을 줄일 장치를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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