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은 내년 코스피 순이익 증가율 1위 업종으로 2차전지(124.7%)를 제시하며, IT하드웨어(62.2%), 미디어·교육(55.2%), 철강(40.8%), 반도체(37.5%) 순으로 높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올해 265% 늘어난 코스피 순이익(795조원 추정)이 내년에는 1,049조원으로 증가율이 32%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돼, 이익 규모보다 증가 속도가 주가에 더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과거 이익 증가율 개선 업종의 초과 상승 사례와 함께, 이익 증가로 고PER(30배 이하 구간)이 빠르게 낮아지는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짚었습니다.
• 관련 관심 종목으로 삼성SDI(2차전지), 두산에너빌리티·효성중공업·가온전선(원전·전력), 한화시스템·한국항공우주(방산), 삼성전기·대덕전자(IT하드웨어)를 제시했습니다.
❓PER: 주가수익비율 (Price-to-Earnings Ratio).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값 — 이익 대비 주가 수준. 높을수록 성장 기대가 선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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