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산에너지법에 따른 전력계통영향평가 도입 이후 수도권 내 10MW 미만 소형 데이터센터 전기사용 신청 비중이 급증함.
• 올해 서울·경기·인천 신청 72건 중 10MW 미만은 64건(88.9%)에 달했고, 이 중 9MW대 신청이 52건(81.3%)을 차지함.
• 고객사 접근성과 대출·인력 확보를 위해 규제 기준(10MW) 바로 아래로 규모를 줄이는 쪼개기 건립 양상이 나타남.
• 인접 지역 내 소형 센터 중복 입주로 주민 반발이 커지자 국회에서는 도심 지역 기준 하향 및 누적 영향 검토 필요성을 지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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