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연방 정부는 4일(현지시간)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방문해 약 10억 유로의 추가 군사 원조를 약속했다고 밝혔다
• 이번 군사 지원은 우크라이나의 방공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장거리 무기 공동 생산 및 제트 드론 방어를 위한 요격 시스템이 포함된다
• 또한 독일은 겨울이 오기 전에 우크라이나 에너지 기반 시설 복구를 위해 약 3억 5천만 유로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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