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웅제약·한독·일동제약·유한양행·동아에스티 등 전통 제약사들이 강력한 마케팅·영업력을 기반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과 협력해 신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습니다.
• 대웅제약은 씨어스테크놀로지와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를 공급 중이며, 한독은 전문의약품 조직을 강화해 웰트의 불면증 디지털 치료기기 '슬립큐'를 보급하고 있습니다.
• 일동제약은 웰트와 AI 기반 디지털 융합의약품 공동 개발 및 국내외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 유한양행은 휴이노와 AI 텔레메트리 솔루션 '메모큐' 상용화를 추진 중이며, 동아에스티는 '하이카디'를 통한 스마트병원 솔루션 확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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