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M 약 400억유로(약 62조원) 규모의 헤이핀캐피탈매니지먼트가 최시진 한국 대표를 선임하고 여의도 Three IFC에 서울 사무소를 개설했습니다.
• 누적 약 10억유로(약 1조5000억원)의 국내 기관 자금을 운용 중이며, 전체 AUM의 95% 이상을 차지하는 사모대출 중심 크레딧 전략과 해운 분야에서 투자 기회를 발굴할 방침입니다.
• 헤이핀은 2025년 2월 MBO를 완료했으며, 지난해 12월 지분 3.96%를 취득한 삼성생명이 무바달라, 악사 IM 프라임과 함께 전략적 소수주주로 참여해 투자 전략을 직접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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