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투자증권은 삼립에 대해 투자의견을 제시하지 않았으며, 회사가 대표이사 간담회를 통해 외형 성장보다 사업 포트폴리오와 수익성 개선 중심의 중장기 전략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 국내 1위 경쟁력의 글로벌 확장 원년을 선언하며 2026년을 실적 저점으로 설정하고, 2030년 별도기준 영업이익 1,700억원(영업이익률 8%) 목표를 제시했다.
• 단순 비용 절감에 그치지 않고 해외 사업 성장과 제품 믹스 개선, SKU 효율화가 더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률: 영업이익을 매출로 나눈 비율 — 본업의 수익성. 높을수록 마진 경쟁력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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