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09.29 주요 뉴스
엔비디아, 1500억 달러 자사주 매입 증액…잔여 한도 2350억 달러로 역대 최대
FY2028까지 집행할 계획이며 AI 전환에 따른 현금창출력과 장기 기회에 대한 자신감을 배경으로 제시
https://buly.kr/7bJlV6d
삼성전자, 평택 P5 Ph1 장비 반입 내년 3분기→2분기로 앞당겨
클린룸 조기 구축에 이어 설비 반입을 내년 5~6월로 당기는 방안을 협의 중이고 Ph2는 V10 낸드 라인으로 논의 중이며, 회사는 내년 공급 부족이 올해보다 심화돼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https://buly.kr/HHfRRy1
TSMC 2나노, 추가 발주에 연말 월 12만장…2027년 목표 조기 달성
애플·엔비디아·AMD·퀄컴·미디어텍이 예약 물량을 10~20% 늘렸고 신주·가오슝 5개 팹이 처음 동시 가동, 3나노도 4분기 월 18만장에서 2027년 20만~21만장으로 확대
https://buly.kr/BIXg6FH
메타, 기업용 AI 사업 신설…몽고DB 前 CEO 영입해 수익화 착수
뮤즈·코딩 툴·모델 접근권·기업용 에이전트를 묶어 판매하며 CJ 데사이가 저커버그 직속 총괄, 올해 AI 인프라에만 1000억 달러 이상을 쓰며 커진 회수 압박이 배경
https://buly.kr/AwiA8bH
메타, 5GW 연산 인프라 구축…메타버스·스마트글래스·LLM 융합 추진
저커버그는 2주 만에 수백만 사용자를 모은 뮤즈를 "등판하자마자 홈런"이라 평가하며 레이밴 글래스 통합을 예고했고, 콴타·위윈·TSMC 등 대만 공급망 수혜가 거론
https://buly.kr/4xaOmsC
오픈AI "할라피뇨는 자사용 우선, 외부 판매 여지도 열어둬"
리처드 호 하드웨어 총괄은 설계 동인이 성능보다 '효율'이었다며 사내 수요 충족이 우선이라고 밝혔고, 핫칩스에서 딥시크 R1·키미 K2.5 구동으로 범용성을 입증하며 베라 루빈 대비 내부 비교도 양호하다고 언급
https://buly.kr/YhSGTE
엔비디아, AI 에이전트 보안 '오픈 에이전트 세이프티 플랫폼' 공개
오픈셸이 데이터 접근 범위 이탈을 차단하고 센트리가 비정상 에이전트를 격리하며 밀리세컨드 단위로 감시하는 구조. 젠슨 황은 "새 규제가 아니라 감시 기술이 필요하다"며 속도조절론에 반대
https://buly.kr/CsmUv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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