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도, 경영권 분쟁 중
1/ Ondo Finance의 창업자 네이선 올먼(우) 사망 후, 그의 어머니 캐슬린 올먼이 법원에 소송을 제기하며 이사회 장악 및 CEO 이안 드 보데(좌의 해임을 요구
2/ 유족 측은 드 보데가 이사회 승인 없이 무단으로 CEO직에 올랐으며 지분권을 남용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드 보데 측은 모든 혐의가 사실무근이라며 반박
3/ 유족 측은 자체적으로 이사회를 재편성해 대표 이사 임명 및 드 보데 해임 결의를 진행했으나, 양측의 정통성 주장과 경영권 대립이 지속되는 상황
@ryan_research
Pos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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