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6z 보고서에 따르면 AI 에이전트가 똑똑해지는 속도에 비해, 이들이 활동할 수 있는 금융 및 인증 시스템(인프라)은 많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블록체인이 이를 해결해줄 수 있다고 합니다.
1. AI 에이전트의 현실
AI는 이제 단순 보조를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결제도 가능함. 하지만 이들이 플랫폼을 옮겨 다니며 자기를 증명하거나, 돈을 받고 결제할 수 있는 공통된 표준이 없음.
➜ 현재 AI 에이전트는 은행 계좌가 없는 외국인 노동자와 같은 상태임.
2. 블록체인이 해결사가 될 수 있는 이유
블록체인은 누구나 검증 가능한 투명한 장부, 어디서든 통용되는 지갑 기반 신분증, 그리고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결제를 제공함으로써 AI 인프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3. 아이덴티티가 필요하다.
해당 AI 에이전트가 누구를 대변하는지, 어떤 권한이 있는지, 사고가 났을 때 누가 책임지는지를 증명할 방법이 통일되어 있지 않음.
4. KYA(Know Your Agent)
인간에게 신원 확인(KYC)이 필요하듯, AI에게는 KYA가 필요함.
➜ 블록체인은 채팅 앱, API, 마켓플레이스 등 어디서든 통용되는 중립적인 신분증 발급소 역할을 할 수 있음.
❓통합된 표준이 없다면
현재는 MCP나 온체인 등록소 등 다양한 시도가 나오고 있지만, 아직 하나로 통합된 표준은 없음.
공통된 신원 확인 표준이 나오기 전까지는, 많은 서비스 운영자들이 보안을 이유로 AI 에이전트의 접근을 방화벽에서 계속 차단할 수밖에 없음.
공식 웹사이트 | X | 디스코드
한국 공지방 | 한국 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