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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은 모든 거래가 공개되지만, 사용자의 신원을 숨겨주기도 합니다.
이 때문에 기관들은 규제 때문에 들어오기 어렵고, 사용자는 프라이버시 노출을 걱정합니다.
✔️공존 가능한 방법
1. 하이브리드 블록체인 구조
기관들은 책임이 보장되는 프라이빗 체인을 선호하지만 유동성이 풍부한 퍼블릭 체인 역시 포기할 수 없음.
➜ 결국 두 체인이 결합한 하이브리드 모델이 대세가 될 것임.
2. 지갑 주소 모니터링
사용자의 실명이나 신상을 미리 파악하지 않더라도, 블록체인 분석 도구를 통해 지갑의 거래 이력을 감시하여 자금세탁방지(AML)을 차단할 수 있음.
➜ 수사 기관이 협조를 요청할 때도 사용자의 신상을 공개하는 대신, 거래 데이터와 지갑 정보를 제공하여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면서도 법적 책임을 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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