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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이 최근 홍콩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더리움이 단순히 빠른 체인이 되는 것을 넘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탈중앙화된 기반 인프라가 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1. 양자 보안 강화
미래에 등장할 양자 컴퓨터가 현재의 암호화 체계를 무력화할 수 있다는 위협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음.
① 양자 컴퓨터가 풀 수 없는 새로운 암호학적 서명 방식을 도입할 것임.
② 사용자가 스마트 컨트랙트 월렛을 통해 자연스럽게 양자 저항 서명으로 갈아탈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예정임.
③ zkVM 기술을 도입해 저사양 기기에서도 체인을 직접 검증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계획임.
2. 네트워크 확장성
① 네트워크 처리 용량을 늘려 수수료 부담을 줄임.
② 트랜잭션의 최종 확정 시간을 2028년까지 10~20초 내외로 대폭 줄일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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