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보기
바이낸스 창립자 창펑자오가 최근 오픈 AI가 인수한 미디어 매체인 TBPN과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1. 자산 노출 위험
그는 블록체인의 모든 거래 기록이 영구 공개되는 구조가 개인의 금융 정보를 그대로 노출시키는 구조적 취약점이 되고 있다고 경고함.
누구나 자금 흐름을 볼 수 있다는 점은 신뢰 형성엔 도움이 되지만, 거꾸로 개인 투자자의 데이터 보호 수단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임.
2. 점점 더 정확해지는 추적
규제 및 수사 기관의 데이터 분석 기술이 발전하면서, 몇몇 중앙화 거래소와 KYC 정보를 결합하면 대부분의 거래를 꽤 정확하게 추적할 수 있음.
✔️예시
만약 당신의 회사가 모든 사람에게 암호화폐로 급여를 지불함. 오늘 블록체인에서 급여를 받으면 당신에게 급여를 준 주소를 추적해서 그 주소가 지난 주에 몇 개의 주소에 돈을 월급을 주었는지 확인할 수 있고, 그러면 모든 사람의 급여를 알아낼 수 있음.
3. 마무리하며
현재 가상자산 산업은 규제 준수와 사람들의 프라이버시 보호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야 하는 시점에 있다고 생각함.
영지식 증명 같은 암호 기술이 대안으로 꼽히지만 기술적 한계가 존재하며, 향후 보안 프로토콜 개발에 더 많은 자원 투입이 필요함.
공식 웹사이트 | X | 디스코드
한국 공지방 | 한국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