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테스(095610): 27년 성장성을 반영하는 우상향
- 테스는 3Q26E 매출액 1,250억원(+85% YoY; 이하 YoY), 영업이익 281억원(+234%; OPM 22.5%)을 기록할 전망
- 국내 고객사 신규 DRAM fab 투자, TETRA·KEID(BSD) 등 신규 장비군 매출 인식, 중화권 고객사 판매 재개에 힘입어 성장 지속
- TETRA(쿼드 챔버 SiCN 장비)와 KEID(BSD 장비) 모두 상반기 DRAM향 퀄 테스트 완료 및 양산 PO 획득 후 하반기 매출 인식 예정
- 중화권 DRAM 고객사는 2Q26 중 신규 투자 장비 발주를 집행한 것으로 파악되며 동사의 중국 매출액도 4Q26E까지 계단식 상승 예상
- 동사는 여전히 전공정 장비 업종 내 가장 우수한 투자포인트를 가진 기업이라는 판단
- (1) 전방 고객사 CAPEX는 2028년까지 매년 급증할 전망(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산 CAPEX BBG 컨센서스: ‘26E 121조원 – ‘27E 156조원 – ‘28E 177조원)
- (2) 신규 장비군(TETRA, KEID 등)의 양산 공급으로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 예상됨(신규장비군 매출 비중 ‘26E 10% - ‘27E 20% 추정)
- (3) NAND 신규 투자 재개에 따른 수혜 가능. SK하이닉스는 10년만의 신규 NAND fab M17 투자 에정으로 '27년 착공, '28년말 클린룸 완공 예정
- 전공정 장비 업종 주가는 7월 이후 유의미한 상승이 부재. 이는 메모리 투자 심리 둔화와 2027-28년 투자 일정 가속화라는 주가 모멘텀이 6월까지 극대화된 후 추가 모멘텀이 부재했기 때문으로 해석
- 동 기간 펀더멘탈은 견조했으며 우상향했던 이익 추정치가 이를 증명함. 동사 주가는 연말로 갈수록 2027년 실적 기대감 및 성장성이 부각되며 재차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
https://vo.la/WWrEsjt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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