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중요한건 프로젝트 태도의 문제인데,
생각한 대로 안 되고, 계획한 대로 안 흘러가는 건 누구나 겪는 일임. 우리도 계획한 일 다 처리하는데 실패하는 경우가 많으니깐. 문제는 최근 일련의 사건들을 보면, 실패 자체보다 그 실패를 대하는 팀의 태도와 대응, 방향성이 사람들의 분노를 키우는 경우가 많다는 점.
위에 언급된 Abstract의 선셋 공지 방식 뿐만 아니라, Based의 KYC 유출 후 커뮤니케이션, MegaETH의 token 불참 트윗 등 사람들이 화를 내는 이유가 꼭 결과가 안 좋아서만이 아니라 팀의 태도나 대응 등에 있음을 좀 더 인지하고 신경썼으면 하네...
Post #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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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앱스트랙트에 사람들이 화난 이유에 대해 정리한 글인데 꽤 많은 공감이 되네요. 문제는 그들이 종료를 처리한 방식과 그 주변의 모든 일들이에요. 1. 그들은 Abstract 사용자들에게 체인이 종료되고 앞으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고 말했어요. 그러고 거의 바로 Penguins를 띄우기 시작하고, 유료 포스트를 사들이고, 침묵으로 일관했죠. 당신과 운전사가 2년 동안 차 안에 있었는데, 매달 "거의 다 왔어"라고 말하던 상황을 상상해보세요. 그러다 연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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