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타델, 더 빠질 수 있지만, 하락은 매수 기회 source
1. Citadel의 스콧 루브너는 기존 단기 약세 전망을 유지. 9월 말까지 미국 증시에 추가 하방 압력이 남아 있다고 봄
2. 수급 악재가 겹침. 자사주 매입은 블랙아웃, 7조달러 옵션 익스포저 만기, 시스템 전략의 매도 가능성, 분기말 리밸런싱도 악재
3. 계절성도 좋지 않음. 9월 후반은 연중 가장 약한 구간이며, 특히 중간선거 연도에는 평균 수익률 -1.2%, 상승 확률도 42%
4. 1930년 이후 중간선거 연도의 평균 경로를 보면 현재 시점부터 9월 30일까지 -1.1% 추가 하락한 뒤 저점을 형성하는 패턴
5. 다만 핵심은 Citadel이 하락할수록 오히려 더 낙관적으로 변하고 있다는 점. 역사적으로 9월 30일 저점 이후 연말까지 평균 +5.6% 상승
6. 계절성도 10월부터 급반전. 중간선거 10월 평균 수익률은 +2%, 상승 확률 71%. 11월도 강한 편이며, 선거일 이후 연말까지 우상향 패턴
7. 특히 최근 AI 투심이 급악화되고 관련 포지셔닝도 상당 부분 축소됨. 루브너는 이를 추가 악재라기보다 Q4를 앞둔 포지션 리셋으로 해석
8. Citadel의 전술은 단순함. 9월은 수급과 계절성 때문에 추가 조정, 10월부터는 수급 정상화 + 낮아진 포지셔닝 + 실적 시즌.
9. 즉, 9월 말까지 한 번 더 흔들릴 가능성을 열어두되, 그 약세를 Q4 매수 기회로 활용하라는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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