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 기업 59곳이 평단 아래라는데 정작 물량은 12.8%뿐
1. 평단 공개 90곳 중 손실 몇 곳? → 59곳. 절반 넘게 매입 단가보다 낮은 가격에 들고 있음
2. 그럼 물량도 절반이 손실? → 아님. 보유량 기준 손실 구간은 12.8%에 그침
3. 왜 괴리가 나나? → 최대 보유사 스트래티지가 84만7665개를 평균 7만6075달러에 사서 현재가 8만3608달러 기준 +9.9%임. 회사 수는 손실이 많아도 물량은 이익 쪽에 쏠려 있는 구조
4. 사례는? → 트럼프 미디어 평단 11만8529달러 대비 -29.5%, 메타플래닛 -5.7%. 반대로 넥스트 테크놀로지는 +166.4%
결론 :
- 스트래티지는 9.0% 더 내리면 평단 아래임. 이 선을 넘는 순간 손실 물량 비중이 크게 뛰는 구조일 수 있음
- 지금은 '개수'보다 '대형 보유사 평단과 현재가의 거리'가 체크포인트
- 단가 미공개 트웬티원 캐피털(4만3514개)·마라 홀딩스(3만5303개)는 집계에서 빠져 있다는 점도 감안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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