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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520080 5

Forwarded from 크로키의 잡도리 (Crocy)

현재 Abstract의 너무 많은 Fud들

1) 세예형이 찾으신 루카의 Abstract 로고이미지 삭제
2) Cygaar 트윗 활동 6월 이후로 전무
3) Abstract의 전 멤버인 Phin는 과거 좋지않게 팀을 나갔다는 풍문이 있었는데 그 와중에 현 Abstract의 Head of Ecosystem롤을 가진 멤버인 Raj와 Phin이 같이 사진을 찍어 포스팅하고 이게 왜 논란인지 모르겠다는 트윗 포스팅
4) 참고로 전 Head of Ecosystem는 Mason에서 Raj로 물갈이 되었다.
5) 0xbeans 또한 한달전에 팀을 나갔으며 0xbeans는 Cygaar와 Frame 체인을 구축중인 코 파운더였다. 0xbeans는 팀을 떠난후 로빈후드체인에서 Standard Reserve이라는 프로토콜 프로젝트를 바로 런칭했으며 그나마 남은 핵심 데브였다.
6) 앱스트렉트의 주요 핵심 팀원들의 트윗은 6월~8월에 머물러 있다.
7) 위에 언급된 0xbeans와 Mason는 8월에 연달아 팀을 떠남
8) 더 이상 포털 업데이트는 없고 그렇게 밀고 있던 네이티브 스트리밍은 죽어가고 있다.
9) Abstract에서 빌딩하던 많은 프로젝트들이 로빈후드등으로 이탈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유동성을 옮기는 듯한 제스쳐를 취하고 있다.
10) Cygaar는 여전히 트위터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가운데 “PENGU를 Abstract에서 브릿지해서 다른곳으로 옮겼다라는 온체인활동 퍼드도 있음, 개인적인 거지만 Abstract의 핵심 개발자가 자산을 다른곳으로 옮겼다는 것 자체로도 의미가 있다는 반응.
11) Luca Netz는 이번년도 들어서 Abstract에 대한 트윗을 많이 다루지 않다는 퍼드.
12) 이건 아직도 on going인데 Roach Racing, Myriad, Multiplier, Duper, YGG등등 팀 지원/뱃지/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뒤 유저들의 돈을 뽑고 다른곳으로 옮기는 프로젝트가 여전히 많음, 이것은 프로젝트들 또한 체인에 대한 확신이 없기때문
13) YGG는 Abstract의 YGG/ETH LP를 제거함
14) Abstract의 생명줄들인 OCH/MoG, Gigaverse, Tollan, Cambria등등 다른 체인으로 옮길 가능성 농후하다는 반응
15) 앱스트렉팀원들은 편애하는 프로젝트만 밀어놓고 실패하면 모른 척한다는 이중잣대 비판 (여전히)
16) 많은 유저들은 MoG/OCH랑 Cambria때문에 아직 Abstract에 남아있는건데 이 두 프로젝트 조차 다른 체인으로 옮기면 Abstract에 대한 미래는 없다는 반응
Post #520078 10

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비상 비상 비상 비상 비상

루카 넷츠 트윗에서 앱스트랙트 마크 사라짐
Post #520077 15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크립토 번역공장 한국에서 처음들어보는 Frontier Traders 트레이딩 대회가 있어서 보니까 이제 포맷 자체는 굳어진 것 같은데 미디어가 기가막힌데..? 이래서 자두두 쓰는구나 싶네 ㅋㅋㅋ
진짜 다만들어주네 스타성 개지리시는듯 ㄹㅇ 모든 대회에서 섭외 순위로 놓겠네 ㅋㅋㅋㅋㅋ
Post #520076 14

Forwarded from 세력 투자메모&공지방 (뉴뉴매니저)

속보) 美 8월 핵심 PCE 3.0%, 예상 3.3%·연준 전망 3.2% 모두 하회

숨은 포인트는 BEA 기준연도 수정으로 과거 상승률까지 낮게 조정됐다는 점. BMO는 "10월 인상 긴급성 낮아졌다"고 봤음. 다만 인하 신호가 아니라 인상 압력 완화 수준이라 위험자산엔 숨통 정도로 보임

#경제 #BTC

https://www.tokenpost.kr/news/economy/416606
Post #520075 11

Forwarded from 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글로벌 동맹’ 스테이블코인 OUSD… 삼성전자·두나무는 “협의 없었다” 국내 기업 상당수는 OUSD 발행사 측과 공식적인 협의가 없었다고 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공식 협의가 없었고 (연합체에서) 어떤 역할을 맡을지도 알지 못한다”고 말함. 신한금융지주, 두나무, 케이뱅크 등도 오픈스탠다드가 OUSD 참여 의사를 물었고 단순히 검토해보겠다고 했는데, 연합체 구성원으로 이름이 포함 https://naver.me/xONKAkve ..?
처음 라인업 보고 우와했다가
국내기업 협력 관련해서 web3종특 과장해서 말하기 했다가 걸려서 과연 어떨지
Post #520074 9

Forwarded from Ian's Intel

OPENUSD - BACKED BY COINBASE, MASTERCARD, SHOPIFY, STRIPE, AND VISA - WENT LIVE ON WEDNESDAY, LAUNCHING ON SOLANA, BASE, AND TEMPO - THE FIVE FOUNDING PARTNERS HAVE CONTRIBUTED $1B FOR LIQUIDITY AND WILL HOLD AND USE OUSD IN THEIR COMPANIES: COINDESK

SOURCE
Post #520073 10

Forwarded from StockHub (스톡허브) 뉴스

[속보] OpenUSD: 코인베이스, 마스터카드, 쇼피파이, 스트라이프, 비자 지원 받아 수요일 출시 — 솔라나, 베이스, 템포 상장
5개 창립 파트너, 유동성 위해 10억 달러 기여 — 회사 내 OUSD 보유 및 사용 예정: 코인데스크

📰원문/번역 🪙크립토 📲앱 다운로드
$SHOP $COIN $MA $V

🌐 OpenUSD - Backed By Coinbase, Mastercard, Shopify, Stripe, And Visa - Went Live On Wednesday, Launching On Solana, Base, And Tempo - The Five Founding Partners Have Contributed $1B For Liquidity And Will Hold And Use OUSD In Their Companie…
Post #520071 12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안셈 만남 ㄷㄷ

키 진짜 크더라고요 레전드
토큰2049때 베이스 디너에서 한번 더 볼듯 안셈 코인 에어드랍해줘!!!!!!!!!
Post #520066 14

Forwarded from Carrot Cave 🥕

이스트포인트의 원탁에는 상석이 없다

두 번째 이스트포인트(EastPoint)를 마쳤다. 9월 28일 웨스틴 파르나스에 약 270개 기관에서 600명이 모였다. 다만 행사를 준비한 우리에게 더 오래 남는 것은 숫자보다 자리일 것 같다. 누가 어느 탁자에 앉았는지, 어떤 대화가 끝까지 이어졌는지.

https://www.eastpoint.xyz

이스트포인트를 만들기 전, 해시드는 7년 동안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Korea Blockchain Week)를 공동주최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퍼블릭 블록체인 컨퍼런스로 자란 그 행사를 통해, 블록체인이 낯설던 시절 많은 사람에게 이 산업의 가능성을 소개하려 애썼다. 다만 해를 거듭하며 한 가지 질문이 점점 무거워졌다. 무대의 이야기는 그날 저녁 영상으로 공개되고, 이튿날이면 요약되어 퍼진다. 청중으로 들을 수 있는 내용이라면 온라인이 더 효율적인 시대다. 그렇다면 먼 길을 와서 한 공간에 모이는 일은 어떤 의미를 가져야 할까.

오랜 논의 끝에 우리가 찾은 답은 대화에서 나오는 영감이었다. 정보를 전하는 일은 이미 인터넷이 넘겨받았다. 오프라인에 남은 가치는 서로를 존중할 만한 전문성과 고민을 지닌 사람들이 얼굴을 마주한 채 생각을 시험해 보는 데 있다고 보았다.

그래서 작년 이스트포인트는 처음부터 초청제 프라이빗 컨퍼런스로 설계했다. 원칙도 하나 세웠다. 모든 참석자는 발표나 패널, 또는 하나 이상의 라운드테이블에 참여할 의사가 있어야 한다. 우리는 이것을 기여 증명(proof of contribution)이라 불렀다. 블록체인의 합의에 참여하려면 연산이든 지분이든 무언가를 걸어야 하듯, 이스트포인트에 들어오려면 자기 관점을 걸어 달라는 뜻이었다.

이 원칙이 옳은지 확신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이 조건 때문에 참석을 사양한 분도 있었고, 조용히 듣고 싶은 마음도 충분히 존중받아야 한다. 문을 좁히는 선택이 맞는지 준비 내내 스스로에게 물었다. 그럼에도 원칙을 지킨 것은, 예외가 쌓이면 대화의 자리가 다시 관람의 자리로 돌아갈 것 같았기 때문이다.

올해는 하루 동안 38회의 라운드테이블이 열렸다. 두 번째 행사를 치르며 이 원칙이 어느 정도 작동한다는 믿음을 조금 더 갖게 됐다. 곧 자기 의견을 내야 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남의 발표도 다르게 듣는다. 모두가 기여한다는 전제 하나가 청중을 대화의 참여자로 바꾸었다. 원칙을 세운 것은 우리였지만, 그것을 문화로 만든 것은 탁자에 함께 앉아 준 분들이었다.

1회차와 가장 달라진 점은 탁자에 앉은 이들의 얼굴이었다. 은행과 증권사, 카드사, 자산운용사의 대표급 인사들이 작년보다 훨씬 많이 찾아 주었다. 작년만 해도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 인프라의 금융권 전면 도입은 조금 먼 미래처럼 느껴졌다. 올해는 모두가 가장 핵심적인 사업으로 챙겨야 하는 과제가 되었다는 것을 여러 대화에서 체감했다. 작년의 질문이 "언제 오게 될까"였다면, 올해의 질문은 "어떤 순서로 준비해야 하는가"에 가까웠다. 질문이 바뀌면 산업의 시간표도 함께 움직인다.

원탁에는 상석이 없다. 아서왕의 원탁이 그런 뜻으로 만들어졌다고 전해진다. 두 번의 행사를 치르며 이 말을 조금 다르게 이해하게 됐다. 상석이 없다는 것은 모두가 대등하다는 뜻인 동시에, 누구도 한발 물러서 있을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얼굴이 보이는 거리에서는 말이 신중해지고, 동시에 솔직해진다.

내 기조연설의 제목은 '동쪽의 낙관론자들'이었다. AI가 가장 싸게 만든 것은 지능보다 틀림이라는 이야기로 시작했다. 몇 달짜리 착각이 이제 몇 시간짜리 실험으로 끝난다. 실수는 장부에 남지만, 하지 않은 시도의 비용은 어느 장부에도 남지 않는다. 그래서 낙관을 믿음의 크기보다 표본의 크기로 정의해 보고 싶었다. 더 많이 해 보고 더 많이 틀려 본 사람이 현실을 더 빨리 배운다. 틀림이 싸진 세상에서 낙관은 타고난 성격보다 합리적인 전략에 가깝다. 정답을 빨리 찾는 데 익숙했던 한국에게, 정답이 없는 시대에는 틀리는 속도가 경쟁력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지능이 싸질수록 가장 비싸지는 것은 신뢰라고 덧붙였다. 올해 다섯 주제 가운데 AI 에이전트와 스테이블코인에 특히 무게가 실린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두 이야기는 같은 지점을 가리킨다. 가장 똑똑한 AI도 아직 은행 계좌를 열 수 없고, 한 달 5달러짜리 서버 하나도 스스로 사지 못한다. 계좌와 서명과 창구가 모두 사람을 전제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에이전트는 쉬지 않고 몇 원짜리 거래를 초 단위로 수천 번 주고받는다. 그런 존재에게 영업일과 최소 수수료로 짜인 결제망은 너무 느리고, 키 하나로 소유를 증명하는 지갑과 프로그래밍 가능한 달러는 처음부터 맞는 문법이다. 스테이블코인의 거래를 크게 늘릴 주체는 사람보다 에이전트일 가능성이 높다. 우리는 오랫동안 블록체인이 대중화되지 못한 이유를 불편한 사용자 경험에서 찾았다. 어쩌면 사용자를 잘못 상정했던 것인지도 모른다. 블록체인의 진짜 사용자는 에이전트가 될 것이라고 본다.

남은 빈칸은 신원이다. 결제는 이미 많은 회사가 만들고 있지만, 이 에이전트가 누구 편인지 증명하는 일에는 아직 주인이 없다. 세계의 에이전트가 서울에서 첫 신원을 받고 첫 결제를 하게 된다면, 한국도 규칙을 함께 쓰는 나라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정책을 만드는 분들께 '안 된다'에 날짜를 붙여 달라고 부탁드렸다. 규제한 이유는 기록으로 남지만, 태어나지 못한 회사는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그 가능성과 현실 사이에는 아직 긴 거리가 있다.

돌아보면 연단과 탁자는 같은 질문을 향해 있었다. 라운드테이블은 법보다 낮은 비용으로 생각을 틀려 볼 수 있는 곳이다. 좋은 규칙은 대개 그런 대화가 오래 쌓여 만들어진다. 경제의 많은 부분이 에이전트에게 넘어갈수록, 사람들이 마주 앉아 무엇을 시작할지 정하는 자리는 오히려 더 필요해질 것이다.

몇 해 뒤의 이스트포인트를 그려 본다. 기여 증명은 에이전트에게도 적용된다. 에이전트는 등록 단계에서 누구를 대리하는지, 어디까지 약속할 수 있는지, 일이 틀어지면 누가 책임지는지를 증명한다. 정산은 에이전트끼리 끝내 두고, 사람에게는 무엇을 시작하고 무엇을 하지 않을지 판단하는 일이 남는다. 그 탁자에 수많은 개인 투자자의 목소리를 모은 에이전트가 한 자리를 얻는다면, 지금의 행사가 닿지 못하는 사람들도 논의에 함께할 수 있을 것이다.

초청제는 어쩔 수 없이 문을 좁힌다. 그 문 밖에 있을 작은 스타트업과 지역의 금융기관, 아직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연구자들을 자주 떠올린다. 내년에는 탁자를 키우기보다 원탁의 수를 늘려 보려 한다. 우리도 아직 배우는 중이다.

이 자리는 많은 분이 함께 만들었다. 공동으로 행사를 준비한 블루밍비트와 한국경제신문, 함께 애쓴 해시드 플랫폼 팀, 해외에서 와 준 연사들, 그리고 긴 시간을 내어 테이블에 앉아 생각을 나누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Post #520065 13

Forwarded from MBM Crypto Insider🦅

Ian's Intel HYPERLIQUID LABS WILL UNSTAKE $320M OF $HYPE TODAY FOR ITS MONTHLY TEAM UNLOCK, WILL BE SOLD OTC TO AN INSTITUTION: DISCORD SOURCE
Hyperliquid Labs가 오늘 월간 팀 물량 언락을 위해 3억 2,000만 달러 규모의 HYPE를 언스테이킹할 예정입니다.

해당 물량은 기관 투자자에게 OTC(장외거래) 방식으로 매각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Post #520064 19

Forwarded from 세력 투자메모&공지방 (뉴뉴매니저)

BTC 선물 미결제약정 올해 처음 500억달러 돌파, 이게 강세 신호일까

앵커리지 라완트는 현물 거래량 증가와 얇아진 오더북을 회복 초기 신호로 봤음. 근데 OI 증가는 방향이 아니라 레버리지 재축적일 뿐. 얇은 오더북이면 변동성은 오히려 커질 수 있음

볼 것: 현물 거래량이 계속 받쳐주는지, 청산 규모가 어떻게 나오는지

#BTC #온체인데이터

https://coinness.com/news/117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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