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 쪽에서 슬슬 돈 냄새가 납니다.
기관들이 먼저 자리를 잡고 있지만, 개인에게도 꽤 많은 기회가 올 것 같음.
당장은 오라클 차이나 온체인 간 가격 차이를 이용한 아비트라지가 눈에 띄지만, 앞으로는 주식 현물과 Perp를 결합한 전략, 토큰화 주식을 담보로 한 대출, Yield 전략 등으로
팔로우업 하는 사람에게만 꿀통이 생길것.같고
이번 Mantle RWA Day에는 Franklin Templeton, Chainlink, Paxos, Solana 등 쟁쟁한 패널들이 모였음
실제 거래 수요와 유동성을 만들고, 그 자산을 어디에 활용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해지고 있고
이런 관점에서 Mantle은 Paxos의 USDG, Chainlink CCIP, 토큰화 주식, Vault에 Bybit의 유통망까지. RWA를 실제로 굴릴 수 있는 환경을 하나씩 갖춰가는 느낌
Byreal 창립자 Emily와의 대화, Solana Seraphim과의 한국 시장 인터뷰도 기억에 남네요.
자세한 후기는 X에 정리했습니다 👇
https://x.com/hope_web3_/status/2109177574748508592
